구름빵: 나는 책 의사 선생님

구름빵: 나는 책 의사 선생님

$10.47
Description
홍비와 홍시는 도서관에서 책 읽는 것을 좋아해요.
집으로 돌아올 때도 여러 권의 책을 빌려서 오지요.
그런데 찢어진 책, 낙서한 책이 많았어요.

01_ 책 속 친구들을 만나 룰루랄라 즐겁게 놀아요!
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을 잔뜩 빌려온 홍비와 홍시.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가 없어요. 여기저기 찢어진 책, 낙서한 책이 많았거든요. 실망한 아이들을 보고 엄마가 나섰어요. 찢어진 데는 테이프를 붙여 주고 지우개로 낙서도 지워 주었어요. 홍비와 홍시도 엄마를 흉내 내어 책을 고쳐 주는 ‘책 의사 선생님’ 놀이를 했어요. 그러다가 그만 잠이 들고 말았지요. 그런데 책 속 친구들이 나타나 홍비와 홍시에게 함께 놀자고 해요. 홍비와 홍시는 책 속 친구들과 어떤 시간을 보낼까요?

02_ ‘구름빵’의 또 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어요.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되었고, 국제에미상도 받은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03_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저자

GIMC

강원정보문화진흥원(GIMC)는정보통신부와춘천시가한국의창작콘텐츠산업발전을위해만든디지털콘텐츠기획ㆍ제작스튜디오.세계적으로인정받고있는우리나라의애니메이션창작및제작능력에우수한IT기술과국제네트워킹작업을통하여세계적인콘텐츠산업기반을구축해나가고있다.창작애니메이션,3D입체영상,인터넷방송,e-Learning콘텐츠가대표적인분야다.2010년프랑스칸에서열린'MIPTV콘텐츠360'공모전에서그랑프리를차지한3D애니메이션'피들리팜'을비롯,'토리고고','구름빵','파워마스크의수호자들'등의애니메이션콘텐츠를내놓아국내는물론해외에서도이름을높이고있다.그중에'레츠고MBA'는국내유수의애니메이션제작사인DPS와SBS,중국의Carloon사가공동으로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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