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어디에나 있는 바글바글 바이러스

지구 어디에나 있는 바글바글 바이러스

$15.13
Description
눈에 안 보이지만,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바이러스!

바이러스는 모두 무섭고 나쁜 걸까요?
바이러스를 자세히 알아보고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법을 배워요.
“어린이들에게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 주는, 알차고 충실한 그림책!”_이재갑(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바이러스는 우주의 별만큼이나 많고 종류도 아주아주 다양해요. 우리 몸속에 들어와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도 있지만,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아요. 《지구 어디에나 있는 바글바글 바이러스》는 유아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제대로 설명해 주고 바이러스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바이러스는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고,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며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려면 바이러스에 대해 잘 알아야 해요. 바이러스 감염병을 예방하는 방법도 잘 익혀 두어야 하지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바이러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해 주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길러 주어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고, 바이러스 감염병을 막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많은 분들의 고마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저자

권오준

서울에서 태어나서 영동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다. 생태동화작가, 생태강연자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으며, '프레시안'에 '권오준의 탐조 이야기'를 연재했고, 분당 아름방송에서 생태뉴스 리포터로 일했다. 환경정의에서 최고의 환경책 저자에게 주는 '한우물상'을 수상했고, EBS 자연다큐 '하나뿐인 지구' '우리가 모르는 새 이야기'편에 출연해 생태동화작가의 눈으로 본 새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우리가 아는 새들, 우리가 모르는 새들'이란 주제로 전국 초등학교와 도서관 순회강연 중이다. 저서로는 '둠벙마을 되지빠귀 아이들', '꼬마물떼새는 용감해', '백로마을이 사라졌어', '홀로 남은 호랑지빠귀', '꽃바구니 속 노랑할미새'가 있고, 서평책 '다시 동화를 읽는다면'(공저)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