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천하 33: 회람연회 편 (용대운 대하소설)

군림천하 33: 회람연회 편 (용대운 대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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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용대용의 대하소설 『군림천하』 제33권. 대운 문학의 결정판이다.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너만은 꼭 군림천하해야 한다."라는 한마디에 진산월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저자

용대운

저자용대운은
1961년서울출생
1985년서울시립대졸업
1986년『낙성무제(落星武帝)』
1988년『마검패검(魔劍覇劍)』,『철혈도(鐵血刀)』
1989년『유성검(流星劍)』,『탈명검(奪名劍)』
1990년『무영검(無影劍)』,『권왕(拳王)』
1991년『도왕(刀王)』,『검왕(劍王)』
1994년『태극문(太極門)』,『강호무뢰한(江湖無賴漢)』
1995-1996년『독보건곤(獨步乾坤)』
1999년『냉혈무정(冷血無情)』
2000년스포츠투데이에『군림천하(君臨天下)』연재
2001년『고검생전(古劍生傳)』
2015년현재『군림천하』4부집필중

■편역작품
섬수혼령탈혼검(閃手魂鈴奪魂劍)전4권
황룡전기(黃龍傳奇)전4권
풍운방(風雲幇)전4권

목차

제335장망중한담
제336장흑암중광
제337장고택풍운
제338장음모지야
제339장의기불굴
제340장사중생로
제341장회연전야
제342장흉살지계
제343장여인원정
제344장회람대연
제345장벽력선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