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에 가고 싶다 (임철우 장편소설 | 양장본 Hardcover)

그 섬에 가고 싶다 (임철우 장편소설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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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모든 인간은 별이다”

기억하십니까.
당신도 나도 똑같은 고향에서 왔다는 사실 말예요.
지금 우리는 잠시 이 땅에 내려와 쉬고 있는,
다 같은 별이라는 것을요.
저자

임철우

1954년전남완도에서태어났다.전남대와서강대대학원영문과를졸업했다.전남대대학원에서영문학박사학위를받았다.1981년'개도둑'으로서울신문신춘문예에당선되었다.창작집으로'아버지의땅','그리운남쪽','달빛밟기',장편소설로'붉은산,흰새','그섬에가고싶다','등대아래서휘파람','봄날'등이있으며,한국일보창작문학상과이상문학상등을수상했다.현재한신대문예창작과교수로재직중이다.

목차

작가의말6
프롤로그10
1.못난이별19
2.생일날아침31
3.우리이모옥님이41
4.목포의눈물67
5.낙일도의사랑92
6.약산할멈의기둥뿌리108
7.곱사등이별121
8.돼지꿈142
9.잘한다,업순네!155
10.소동이아저씨184
11.천하장사황설봉214
12.우리사촌봉묵이형230
13.안녕,칠성이형269
14.동백꽃289
15.별311

출판사 서평

오래전부터내가품어온소망하나는
사랑에대한이야기를쓰고싶다는거였다.
밤하늘의먼별자리를올려다보며혼자작은가슴을두근거리던
그어린시절의꿈을닮은,
그런맑고초롱한사랑의이야기를말이다.

〈작가의말〉중에서



인간에대한무한하고눈물겨운신뢰에서비롯된,
영혼을두드리는따뜻한이야기

임철우소설가를통해생생하게그려진
그리운그섬‘낙일도’의정겨운풍경들-
〈그섬에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