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 어디 갔지? (양장본 Hardcover)

우리 아가, 어디 갔지? (양장본 Hardcover)

$10.00
Description
《우리 아가, 어디 갔지?》는 엄마와 아가가 서로를 보고 싶어 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0~3세 대상의 영유아 그림책입니다. 엄마와 아가는 집에서, 풀 속에서, 호수에서 서로를 찾아다닙니다. 숨바꼭질을 하듯 배경 속에 숨어 있는 엄마와 아가를 발견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엄마와 아가를 만나게 됩니다. 엄마와 아가의 끈끈한 유대와 애착 관계를 이야기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줄거리]
“우리 아가, 어디 갔지?”
엄마가 아가를 열심히 찾고 있어요. 아가는 어디에 있을까요? 꽃 속에 숨었을까요? 나무 뒤에 숨었을까요? 엄마와 함께 아가를 찾아보세요.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살펴보면 분명히 어딘가에 살며시 숨어 있는 아가를 찾을 수 있어요.
누리 과정 연계
[사회관계 영역] 더불어 생활하기 [사회관계 영역] 아름다움 찾아보기
[자연탐구 영역] 탐구 과정 즐기기 [자연탐구 영역] 생활 속에서 탐구하기
저자

김성범

제3회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수상하며작품활동을시작했고,《아동문학평론》동시부문에서신인문학상을수상하였습니다.도깨비마을촌장으로,어린이들과숲에서놀때가가장행복합니다.직접쓴그림책《책이꼼지락꼼지락》은개정초등국어(2-가)교과서에실려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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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엄마가아이에게들려주고픈
세상에서가장사랑스러운질문!
눈을동그랗게뜬엄마가질문해요.‘우리아가,못봤어요?’엄마옆으로아장아장기어가는아가가보이지만엄마는미처발견하지못했어요.코가길쭉한엄마코끼리도,근사한부리를가진엄마오리도‘우리아가,못봤어요?’하며아가를찾고있어요.사실아가는엄마와아주가까운곳에있었지만,나무와수풀에가려보이지않았어요.엄마는아가를찾으러다른곳으로발걸음을옮기지요.그때,엄마가찾던아가가나타나더니이렇게말해요.‘우리엄마,못봤어요?’아가코끼리도,아가오리들도똑같이물어요.아가도엄마를찾고있었나봐요.서로를잃어버린엄마와아가!하지만이상하게도엄마와아가모두슬프거나두려워보이지않아요.오히려숨바꼭질을하는것처럼재밌어보여요.무엇때문일까요?
애착관계가잘형성된엄마와아가는몸이서로떨어져있어도마음만은끈끈하게이어져있어결코불안해하지않아요.그렇기에‘우리아가,못봤어요?’‘우리엄마,못봤어요?’라는질문뒤에는분명히서로를다시만날수있다는믿음과사랑이듬뿍깔려있지요.《우리아가,어디갔지?》를통해우리아이에게세상에서가장사랑스러운질문을들려주세요.그리고아가를꼭안아주세요.아가는엄마의질문과스킨십을통해엄마가언제나함께한다는든든한사랑을가득느낄수있답니다.

엉덩이가쑥,머리가삐죽!
그림책곳곳에숨은엄마와아가를찾아보아요!
《우리아가,어디갔지?》를읽는아기들은그림책속엄마를도와직접아가를찾는보람과재미를느낄수있어요.‘우리아가,어디갔지?’라는엄마의물음을따라눈동자를요리조리움직이다보면장난감텐트뒤에숨겨진아가를발견할수있어요.코끼리,오리,나비,민들레처럼아기들이좋아하는동식물이그림마다가득펼쳐지면서다양한장소에숨어있기에지루할틈없이동물을찾는재미를누릴수있답니다.
아기들은엄마코끼리와꼭닮은길쭉한코를가진아가코끼리를찾으면서엄마와아가의생김새가어떻게같은지도한눈에파악할수있어요.엄마오리와아가오리의주황색부리,엄마나비와아가애벌레의더듬이,엄마민들레와아가민들레의잎사귀처럼엄마와아가가서로를사랑하는마음뿐만아니라외모까지닮았다는사실을알수있지요.우리아기와함께그림책곳곳에숨은엄마와아가를찾으면서,우리는어떻게닮았는지이야기하고교감하는시간을가져보세요.

경쾌한리듬과운율넘치는노랫말!
QR코드를통해즐기는신나는동요!
《우리아가,어디갔지?》는읽는재미와듣는재미를동시에선물하는그림책이에요.《우리아가,어디갔지?》를쓴김성범작가가직접작사작곡한동요가책에수록되어있기때문이랍니다.그림책마지막쪽에동요를직접들어볼수있는QR코드와악보가인쇄되어있어누구나쉽게동요를따라부를수있지요.아이와함께동요를따라부르며그림책을다양한방법으로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