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리 꼴레리 (양장본 Hardcover)

얼레리 꼴레리 (양장본 Hardcover)

$7.07
Description
“돼지야, 식빵아, 땅꼬마, 전봇대, 오이야
얼레리~꼴레리~”
놀리면 친구들이 아파해요
내가 친구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친구는 내게 와서 꽃이 되어줍니다.

이 책에는 많은 친구들이 등장을 합니다.
그런데 등장하는 친구들 모두 원하지 않는 별명으로만 불려요.
“돼지야, 식빵아, 땅꼬마, 전봇대, 오이야”

‘얼레리~꼴레리~’ 놀림을 당하면,
활짝 웃고 있던 친구들이 어느새 모두 울고 있어요.
놀림을 당해서 모두 마음이 아픈가 봐요.

책 마지막 부분에 친구들의 이름이 적힌 이름표가 나와요.
그리고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가 나오죠.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이제는 친구들의 소중한 이름을 불러주세요.
많은 친구들이 다가와서 꽃이 되어줄 거예요.
저자

강예나

반남초등학교3학년에재학중이에요.
일분먼저태어난쌍둥이언니와아빠.엄마이렇게가족이있습니다.
좋아하는음식은과일을좋아하고싫어하는음식은매운음식이며벌레를너무싫어해요.성격은발랄하고애교가많아처음본사람들과금세친구가되기도합니다.

이책을쓰게된계기는쌍둥이언니가자꾸만엄마의말을따라서
“우리똥강아지!”하면서놀리기도하고,사람들이다른친구를놀리는것을보고쓰게되었습니다.
많은사람들이다른사람의마음을생각하지도않고많이놀리고,또놀림을당하는사람들의기분은슬프고안좋으니까요.
책을만들고보니더재미있게이야기를넣어야하는데못넣어서아쉬움도많이들어요.책을만들때많이도와주시고재미있게해주신임지현선생님께도너무감사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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