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마을 달기머리, 삼합 1리.”
경기도의 점동면과 강원도의 부론면, 충청도의 앙성면이 경계를 접하고 있어 삼합리인 우리 마을은 ‘달기머리’라고도 부릅니다 100여명의 주민들이 오손도손, 옹기종기 모여 사는 경치 좋고 인심 좋은 달기머리 사람들 이야기, 구경해볼까요?
“부지런히 익어가며 꽃피운 우리네 어르신 인생 이야기.”
21살 어린 나이에 이름도 얼굴도 잘 모르는 사람을 남편으로 맞아 층층시하 맏며느리가 되기도 했고, 서울에서 쳇바퀴 도는 것 같은 직장 생활을 하다 여주에 와서 지어본 적 없는 농사를 하게 되기도 했고, 아는 사람 소개로 시집을 와 시어머니와 남편의 병간호를 하기도 했던 다양한 인생들.
“힘든 세월은 어느새 다 지나 보냈어요. 삶이 어디로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었지만, 부지런히 살다 보니 이렇게 달기머리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 아름다운 한 때를 보내고 있어요.”
직접 종이에 꾹꾹 눌러 그린 어르신들 인생이야기
부지런한 삶은 저마다의 색으로 익어, 꽃처럼 아름다운 색채의 그림으로 종이 위에 피어났습니다. 물 좋고, 경치 좋은 달기머리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를 소박한 그림과 함께 만나볼까요?
경기도의 점동면과 강원도의 부론면, 충청도의 앙성면이 경계를 접하고 있어 삼합리인 우리 마을은 ‘달기머리’라고도 부릅니다 100여명의 주민들이 오손도손, 옹기종기 모여 사는 경치 좋고 인심 좋은 달기머리 사람들 이야기, 구경해볼까요?
“부지런히 익어가며 꽃피운 우리네 어르신 인생 이야기.”
21살 어린 나이에 이름도 얼굴도 잘 모르는 사람을 남편으로 맞아 층층시하 맏며느리가 되기도 했고, 서울에서 쳇바퀴 도는 것 같은 직장 생활을 하다 여주에 와서 지어본 적 없는 농사를 하게 되기도 했고, 아는 사람 소개로 시집을 와 시어머니와 남편의 병간호를 하기도 했던 다양한 인생들.
“힘든 세월은 어느새 다 지나 보냈어요. 삶이 어디로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었지만, 부지런히 살다 보니 이렇게 달기머리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 아름다운 한 때를 보내고 있어요.”
직접 종이에 꾹꾹 눌러 그린 어르신들 인생이야기
부지런한 삶은 저마다의 색으로 익어, 꽃처럼 아름다운 색채의 그림으로 종이 위에 피어났습니다. 물 좋고, 경치 좋은 달기머리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를 소박한 그림과 함께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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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기머리 사람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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