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및 경력 1952 신명여자고등학교 졸업 1956 서울대학교 물리과대학 물리학과 졸업 1974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1956~1976 신명여고, 성명여중, 미국 하버시 기독학교 교사 1976~1977 약목고 교사, 영천여중 교감, 경북 학생과학관 파견근무 1977~1997 계성초등학교 교장
사회 활동 1956~1997 한국걸스카우트 대장, 이사, 고시위원 1977~1979 새마음봉사단 경상북도 단장 1977~1981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부지사장 1979~1997 한국사립초등학교장회 부회장 1982~1991 민주평화통일 정책자문위원 1983~1990 대구시 정책자문위원 1984~1997 대구지방법원 가사조정위원 1991~1995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부지사장 1992~1996 대구Y.W.C.A 회장 1992~1993 지역감정 해소 국민운동협의회 대구·경북 상임의장 1991~1997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 1980~1997 계성교육재단 이사 2010~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종신이사
Ⅰ. 선대 추념 믿음의 선구자인 할아버지 / 내 신앙을 일깨워준 할머니 / 부지런하고 검약한 아버지 / 성실하고 인자한 어머니
Ⅱ. 생애 회고 유년 시절 섭섭이 손녀의 어린 시절
초등학생 시절 황소에서 얻은 교훈/ 나의 학적부
중·고등학생 시절 성명여중 수석 입학/ 과학과의 인연/ 책임감을 일깨워준 선생님/ 일선 장병 위문공연/ 눈물의 두레박
대학생 시절 서울대 입학의 기쁨과 등록금 분실/ 가정교사 생활/ 소년원의 한 소녀에 대한 애정/ 존경하는 은사님/ 잊을 수 없는 친구들
신명학교 교사 시절 꿀단지 사건/ 화재에서 얻은 교훈/ 소중한 학습지도안/ 걸스카우트 조직과 대집회/ 남편과의 만남/ 부창부수(부唱부隨)/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 실패한 미국 생활/ 퇴직금과 교문 옆에 세워진 시계
경북학생과학관 근무 시절 후코진자 제작/ 위대한 과학자 초상화 제작/ 국기 교육과 애국심 고취
계성초등학교 교장 시절 70년 역사 잇는 첫 여교장/ 교육의 선진화 추진/ 사람 살린 계성 신호등/ 어느 아버지의 사랑의 묘약/ 권사 취임/ 자매학교 결연/ 축복의 만나당/ 희망과 보람으로 행복했던 삶
교육을 빛낸 사회 활동 한국 사립국민학교장회 부회장/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부지사장/ 대구 Y.W.C.A 회장/ 대구시 정책자문위원회/ 민주평화통일 정책자문회의위원/ 대구지방법원 가사조정위원/ 한국 걸스카우트 교원연구회장/ 새마음 여성 봉사단 경북도단장/ 영호남 지역감정해소국민운동 대구·경북협의회의장/ 대구 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 신명여고 동창회장/ 서울대 문리대 대구·경북지구 동문회장/ 경북대 교육행정 동우회장 영예로운 포상 한국 교육자 대상 수상/ 대한적십자사 금장 수상/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퇴임 후 노년 시절 고난과 시련/ 봉사와 성찰/ 서울 이주 생활
Ⅲ. 가족 단상 삼 남매의 엄마 역할을 하신 시어머님/ 깊은 정을 간직한 남편/ 삼 남매의 성장/ 그리운 종만 오빠, 고마운 올케언니/ 재주꾼 종순 언니, 인정 많은 김순근 형부/ 고맙고 미안한 동생들
Ⅳ. 어머니를 흠모하는 글 교육계의 큰 별, 최종덕 교장 선생님/ 당신은 우리 가족의 활력소였소(아내에게 전하는 고백)/ 어머니의 일생/ 아침 사과, 저녁 사과/ 내 삶 속의 어머니/ 공감과 신앙의 힘/ 보고 싶은 언니/ 인정 많은 형님, 존경하는 선생님/ 내 삶의 롤 모델인 고모님/ 사랑이 가득하신 이모님/ 떨리는 기도와 따스한 손편지/ 외할머니의 훈계
Ⅴ. 기고한 글 신문에 기고한 글 과학화 시대의 주부의 역할/ 연하장 유감/ 미인 대회/ 대화/ 금연 운동/ 구별과 차별/ 아직도 멀었다 기관지에 기고한 글 동창회 명부 미완성의 변명/ 학교 급식에 대한 제언/ 새 마음의 단비/ 심은 대로 거두리라/ 빛 가운데로 걸어가라/ 빙그레 웃는 세상을/ 소중한 만남의 추억
Ⅵ. 행사와 기념의 글 강연 초록 감사와 봉사/ 의식 개혁과 복지국가/ 만남과 나눔의 삶/ 21세기의 바람직한 자녀 교육 기념사 새마음 갖기 여성대회 기념사/ 세계 속의 위대한 한국인이 되자/ 다시 걷고 싶은 길/ 교육의 본질은 사랑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 햇빛과 같은 너의 광채를 세상에 비쳐라/ 선으로 악을 이기라/ 열린 세계, 열린 마음/ 사랑과 신앙의 공동체/ 국민화합 궐기대회 영남대회 환영사 /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YWCA 일하는 여성의 집 개관식사/ 광복 50주년을 맞으며/ 인생의 승리자가 되기를 바라며/ 행복한 결혼생활의 조건/ 개교 50년의 발자취
Ⅶ. 남기고 싶은 글 뜨거운 사랑과 정열의 일생/ 자랑스러운 선배님/ 최고의 스승이신 최종덕 선생님/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영예로운 훈장/ 포상개요
“하루는 길게 느껴져도 평생은 짧고 빨리 지나간다.”라는 말처럼 영원히 이어질 것 같던 어머니의 한평생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아쉽게 느껴집니다. 어머니는 신실한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40여 년간 교육계에 몸담아서, 사랑으로 제자들을 훈육하여 참 스승으로 칭찬과 존경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현명한 판단력과 적극적인 추진력을 가진 지도자로서 여권 신장과 사회 발전에 많은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어머니가 평소에 쓰신 글과 어머니를 회상하는 글을 모아서 이 문집을 편집하오니 부디 이 책을 통해 후손들의 가슴 속에 어머니의 사랑과 꿈과 이상이 영원히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머리글 中 -
시대를 앞선 어머니의 삶의 흔적을 후손에게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어머니의 문집을 엮었다. 시대의 교육자이자 여성이었고 어머니였던 최종덕의 삶이 총망라하였다.
“1932년 3월 30일, 나는 영천군 신녕면 연정동에서 4남 5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오빠와 언니 다음으로 태어난 나에게는 출생 훨씬 전부터 손자이기를 바라시던 할아버지의 남아 선호 사상에 의해 ‘종덕’이라는 남자 이름이 작명되어 있었다…”
나의 어머니 최종덕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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