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e Brian (“나는 한국인을 싫어한다”는 인종차별에 맞선 한인 고교생)

I am The Brian (“나는 한국인을 싫어한다”는 인종차별에 맞선 한인 고교생)

$15.00
Description
희망과 도전으로 세상을 바꾼 고등학생!
인종차별과 약자에 대한 편견에 맞선 놀라운 삶을 이야기하다.
“나는 어디에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소신 있는 발언을 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희망한다.”

저자가 9학년(한국 중3) 때 인근 학교에서 교사가 수업 중 “I hate Korean.”이라고 말한 인종차별 사건이 일어났다. 이후 1,500명의 서명을 들고 교육청을 찾아간 일부터 아시안 청소년 단체를 만들기까지의 2년여 과정들이 담았다. 또한, 길 가다 행인을 살린 일, 레슬링을 하는 저자가 유일한 남자 치어리더가 된 사연, 어린 시절부터 성장 과정 등 개인적인 일화들도 소개한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고, 꿈이 없다고 하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I am the brian』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찾기보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또한, 미 주류 정치인들이 추천사를 써줄 만큼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이 학생의 삶을 통해 제외 동포들의 삶과 정체성, 한국에서 자란 청소년들과 미국 2세 한인들 모두에게 자기 정체성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저자

BrianJon

브라이언전(BrianJon)
최고공립학교인Tenafly초ㆍ중학교졸업후매그넷스쿨인BergenCountyTechnical고등학교에입학했다.입학한첫날BergenCountyAcademies에서교사가수업중“나는한국인을싫어한다.”라는인종차별발언을하는사건이일어났고,이를항의하기위해1,500명의서명을받아교육위원회에전달했다.
이후한인과아시아차세대단체를만들어미국주류사회의아시안에대한편견과아시안들의소극적인의식을개혁하기위해노력하고있다.연방상원의원,주상원의원,하원의원,시장으로부터다수의리더십상을수상했다.

목차

추천사
고든존슨주하원의원추천사
마크지나시장추천사
원혜경교장추천사

프롤로그
운이좋은아이였다

1.“IhateKorean”
2.나를대장이라고불렀다
3.학생회장에도전하다
4.나에게패션이란…
5.195파운드남자,치어리더가된이유
6.나를성장시킨사람들
7.사람을살린기쁨이슬픔이된사건
8.학교의일방적인통보에맞서다
9.‘눈찢어진동양인’이라말한호텔직원
10.AsianAmericanYouthCouncilDay

에필로그
운은스스로만드는것이다

출판사 서평

“브라이언은아시안청소년협의회를만들었고,저는발대식날다시그와무대에서게되었습니다.이단체는브라이언이몇년째계속하고있는반인종차별을위한싸움의토대가되었습니다.저는브라이언이살아가며더욱더대단한일들을할것이라고확신합니다.그는고등학교졸업도하기전에자서전을쓰기시작했습니다.이책은아마브라이언이해내는더대단한업적들때문에수없이수정되고고쳐져야할것입니다.제가그의삶의여정에작은일부가될수있다는것이영광입니다.”
-고든존슨주하원의원추천사中

“역사가늘보여주듯,참여하는사람이법을만듭니다.브라이언과AAYC멤버들은사회적인식을높이고정치적권리를행사하기위해서는이런정치적인활동에참여해야한다는것을알고있습니다.이글을쓰는지금,저희는코로나19팬데믹으로인해자가격리중이며경제적으로도어려움을겪고있습니다.이런상황에서도AAYC는아시안을향한증오범죄를예방하고알리기위해노력하며,최전방에서일하는분들에게도의료용품을지속적으로기부하고있습니다.이책으로인해많은이들이영감을얻고브라이언을본받아,정치적으로목소리가잘드러나지않는사람들을지지하고대변하는일이많아지길바랍니다.”
-마크지나시장추천사中

“3년동안브라이언을지켜보며젖살이통통하기만했던어린녀석의추진력과행보가교육자인나에게항상자극과동기부여가되었던것을기억한다.그가가지고있는확고한정체성과사회의식을많은부모와한인2세들이,더나아가대한민국을대신해애국하고있는이학생의이야기를우리는모두알아야한다.브라이언의책은우리를돌아보고반성하는기회가될것이다.”
-원혜경뉴저지훈민학당한국학교교장추천사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