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보일 듯 보이지 않고,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우리 삶에 건네는 뭉클한 메시지.
삶이 여의치 않아 좌절하는 이들에게 이 글을 선물하고 싶다. 사물은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것이 삶이기 때문이다. 조급함을 멀리하면 다소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이다.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지 않았다 (이경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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