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나무와 새와 사람들 (시가 있는 산문집)

종려나무와 새와 사람들 (시가 있는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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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정홍 시인의 첫 번째 산문집!
오랜 시간 세상과 자신의 생각을 시로 담아온 이정홍 시인.
그가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종려나무와 새와 사람들』에서는 시인 이정홍의 평소 생각과 사색, 시인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실린 글들은 대학 때부터 현재까지 사색이나 일상에서 겪었던 일들을 기록한 것으로 그중 몇 편을 뽑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그때그때 기록하거나 시간이 한참 지난 뒤 기억을 되살려 쓴 글들입니다.
주제별로, 시대별로 구분하지 않고 내 나름대로 편집을 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께」 中
저자

이정홍

ㆍ저자저서
-2004년시집『사막의꽃은하늘에』
-2007년시집『허수아비하늘로가다』
-2012년시집『낙타를꿈꾸는사람』
-2015년시집『홀로길을떠나는것은』
-2018년시집『침묵그아픔이여』
-2021년산문집『종려나무와새와사람들』

목차

흐르는강물처럼
태양과대지와나
젊은비구니의미소
계절에동승하자
아내의빈자리
천사를만나고싶다
산노인
산여인
에베레스트베이스캠프
동숭동옛문리대자리
슈만의헌정
귀향
결혼47주년
여행이란
‘그냥’이라는부사
묘비명쓰다
사막과우물과시간
종려나무와새와사람들
가리왕산의큰소나무
아내의두번째암투병
할머니와동백기름
이곳저곳에살다
앨범을펼치며
어떻게살것인가
소리나지않는종
공간에들어서면
새로운시작
삶의실체그리기
비오는날의어느저녁
어머니가가르쳐주신노래
음악과글쓰기그리고여행
어느뒷골목선술집
끝나지않은방황
킬리만자로의표범
천관산의비천상
어머니의바느질솜씨
바람개비와나
홀로떠나는여행
야생화와잡초
다른삶을만나다
철새들은떠나고
공항버스
소년,날개를달다
바람처럼떠돌다
‘살이’라는접미사
빈옹기를두드릴때
아버지의눈물
바람에게전하는편지
어버이날
베토벤의교향곡5번2악장
겨울농장의풍경
막장드라마
새집을짓자
이나이에
꿈에대한소고
생로병사와희망
분신
어머니와아내
다양성의삶
페루의마추픽추에서
자주감자꽃이필때
청포도와환상
불침
철새와봄과농장
프라하의황금소로
남자들의수다
여행을가자
판도라의상자
아랑훼즈의기타협주곡2악장
송년모임을마치고
새해에부치는글
작은성취감
운명적만남과헤어짐
운주사
그물망
초겨울의비닐하우스
나의첫산행설악산
부사‘가까스로’
영화이야기
파키스탄의샹그릴라
어련히알아서
내가아니다
모닥불의연기와불티
1969년의약속
효석문화제
법정스님의입적
영화관옛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