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하나쯤 (충북소설 2021-17인 소설 선(통권24호))

꿈 하나쯤 (충북소설 2021-17인 소설 선(통권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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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산은 각양각색의 나무가 어우러졌기 때문에 더 아름답다. 소나무와 갈참나무와 아카시아와 층층나무와 자귀나무와 산사나무가 이웃하여 공간을 주고받으며 자란다. 산나리와 엉겅퀴와 둥굴레와 가시를 품은 덩굴딸기도 같이 산다. 키 작아 갑갑한 마음으로도 손톱만 한 꽃잎을 꼿꼿하게 피우는 제비꽃도 낮은 자세로 함께 산다.
저마다 인정머리 있는 자연의 아름다운 조화다.
어느덧 24집이 된 충북소설 동인지 한 권에 소설가 17인의 소설을 담으면서 각양각색의 나무가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예감한다.”

-「발간사」 中
저자

김창식외

충북소설가협회(박희팔강준희전영학김창식이규정오계자강순희권효진이영희정진문박아민한옥례정순택이귀란김미정안수길문상오)

1995년1월15일소설가강준희,안수길,박희팔,지용옥,강태재,민병완,전영학,김창식,최창중,이항복,문상오의발기로충북소설가협회가결성되었다.강순희,김미정,김승일,김영식,김홍숙,박하익,송재용,오계자,이규정,이귀란,이종태,권효진,정순택,이영희,박아민,한옥례,임정숙,이강홍,김용훈,양영일의동참으로소설문학을계승하여,1998년10월17일창간호『조각보만들기』를시작으로2015년18호『편지개통재개』,2016년19호『은산철벽』,2017년20호『우화등선』,2018년21호『한낮의켄터키블루그래스』,2019년22호『타일반평』,2020년23호『아네모네한송이』,2021년24호『꿈하나쯤』을발간하였다.

목차

발간사
소설과인정머리

단편소설
귀착(歸着)_박희팔
하늘이보낸사람,이정문(李廷汶)_강준희
흰공주마마_전영학
꿈하나쯤_김창식
보리개떡_이규정
영혼의벗_오계자
계수나무일기_강순희
벚꽃도시락_권효진
샤프란_이영희
얼씨구절씨구짝짝_정진문
세가지맛사랑_박아민
기둥을갉아먹은쥐_한옥례
다섯번째_정순택
욕쟁이할머니2_이귀란
자카란다_김미정

중편소설
멍울_안수길
아,시루섬_문상오

부록
1.충북소설가주소록
2.편집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