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돈을 버는 것은 도를 닦는 일이다.”
“도인에게는 돈이 따른다.”
“도인에게는 돈이 따른다.”
돈은 덕이 높은 사람,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을 가리지 않으며, 학벌 좋고 머리 좋은 사람을 가리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돈을 버는 것일까? 아니 돈을 번다는 것은 어떤 행위일까? 돈을 벌고, 쓰고, 날리고, 이 모든 일이 수행이자 ‘도(道) 닦는 일’이다. 가난도 부도 수행의 방편이다. 내면의 부(富)를 찾은 진정한 부자, 해탈한 자산가의 삶을 바라보자. 많은 사람들이 무소유 道人으로 깊은 산속이 아닌, 세간(世間)에서 큰 부자 道人이 되어 있는 모습을 우린 보곤 한다. 이 모습을 자세히 바라보자, 평생 돈을 대하며 울고 웃으며 쌓인 우리의 고민과 수행과정을 끝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부와 성공을 위한 숱한 노력에도 돈은 스쳐 지나가고 통장은 비어만 가는, 스스로는 부자와 돈에는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한편으로는 많은 부(富)에도 불구하고 불만족과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과 함께 공감하며 동시에 현재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시도해 볼 만한 방법을 나누고 싶었다.”
-저자 인터뷰 중에서-
“부와 성공을 위한 숱한 노력에도 돈은 스쳐 지나가고 통장은 비어만 가는, 스스로는 부자와 돈에는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한편으로는 많은 부(富)에도 불구하고 불만족과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과 함께 공감하며 동시에 현재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시도해 볼 만한 방법을 나누고 싶었다.”
-저자 인터뷰 중에서-
돈도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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