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준 휴가 (노위상 에세이)

하늘이 준 휴가 (노위상 에세이)

$13.00
Description
삶은 예술이다.
맛을 창조하는 예술이다.
놀이터를 창조하는 예술이다.
삶은 참으로 오묘한 예술이다.
진짜는 당신 곁에 머문다.

『강변 움막』에 이은 노위상 작가의 에세이.
저자

노위상

순수허공에서와서
재미있게살다가웃고놀다가
순수허공으로가는길목에서있다.

길위에흩어진알곡을주우며
이웃과울기도한다.

목차

◈들어가는글

1.하늘이준휴가
2.장맛
3.봉숭아물들다
4.책주인
5.달항아리깨지다
6.먹거리
7.방세와밥값
8.물고기는심심하다(1)
9.물고기는심심하다(2)
10.물고기는심심하다(3)
11.올것은온다(1)
12.올것은온다(2)
13.보이는게다가아니었다
14.해맑은사랑이어라
15.우리집에온스승(1)
16.우리집에온스승(2)
17.놀이터
18.모정
19.정말고마워
20.안주인
21.이웃에살기
22.삶의맛은다르다
23.길위의아름다운사람이여(1)
24.길위의아름다운사랑이여(2)
25.젖어들기
26.멍석깔고춤을
27.술과몽학
28.편집된고정관념
29.새날
30.싹
31.오솔길
32.너없으면
33.둥지의이름
34.그게다야
35.위로
36.일상
37.걸작
38.일과나
39.재털기
40.나가자
41.쪽지
42.영양실조
43.눈뜨기
44.말하기
45.즐거움
46.소망
47.사람의길
48.이유없다
49.시인의길
50.바보
51.길위에서
52.정신차려
53.착각
54.농부의뜰
55.숨바꼭질
56.잠자리와나
57.저기요
58.보고있다
59.똥
60.이별앞에서
61.결핍과징소리
62.한글과책
63.잠시서있을뿐
64.그만하자
65.150살
66.인간씨
67.땅에앉은기분
68.사과창고
69.마음장애인
70.놈소리
71.대침놓기
72.어느순간
73.맥박수만큼
74.거목
75.휘파람
76.밥알한알
77.오늘을살게요
78.개구리의울음
79.결혼축하합니다
80.하나
81.홀로걷기
82.피막
83.텅비우기
84.집주인
85.혼자있기
86.큰스승
87.껍데기
88.모자람으로
89.가족그리고집합체
90.진짜얼굴
91.부자
92.제자
93.달빛그림자
94.천지개벽
95.우리는배웠다
96.빗장
97.영혼의질량
98.하나되기
99.인류의연구소
100.수행자
101.숨
102.있는그대로
103.벗
104.강변움막
105.가져갈게뭐있다고
106.마음의때
107.집구석이어때서요
108.운전
109.생활의도
110.찌꺼기
111.음식
112.가공식품
113.살찐다면
114.집밥
115.장애의벽
116.자식의정답
117.층간소음
118.층간소음2
119.현장체험학습
120.후배
121.한판놀자
122.어머니
123.핏줄
124.부침개의가르침
125.아빠의그리움
126.어미와새끼
127.핸드폰
128.딸의메시지
129.반려동물
130.완전성
131.시절인연
132.소도간다
133.그러는게아닙니다
134.칠변화
135.자신과의약속
136.그리움
137.시간은충분합니다
138.빈바구니
139.아버지와갈치꼬리
140.도깨비
141.산중여걸
142.공
143.문
144.열린마음
145.별거없어
146.놀이
147.온기
148.사랑
149.기적을보며
150.무탈
151.마음에미움을비워내고
152.터널
153.마음주인
154.귀한존재의일깨움
155.빵점
156.어디에
157.철들기
158.애환속에서
159.그사람
160.갯벌
161.몽돌
162.빛
163.본성
164.삶
165.마음자리
166.텅빈나

◈나오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