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수필은 사실이어야 하고, 소설은 신념이어야 한다.
신념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은 소설로 엮고,
살면서 만나는 진실게임은 수필로 엮는다.”
신념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은 소설로 엮고,
살면서 만나는 진실게임은 수필로 엮는다.”
어떤 물건을 살 때 난 그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 정성을 가지고 그 물건을 만드는지 살핀다. 그 정성 담긴 것을 곁에 두고 생활하며, 먹고 잔다. 그것은 내가 정성을 다해 글을 쓰는 원동력이다. 그래서 내가 쓴 글은 생각을 담고, 내 생활을 담고, 그 자체로도 내 곁에 살아가는 생명체가 된다.
깊은 소리 (오계자 수필집)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