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책가방 (유쾌하고 따뜻한 힐링 에세이집)

아내의 책가방 (유쾌하고 따뜻한 힐링 에세이집)

$15.00
Description
삶의 행복을 아는 작가 이강민의 힐링 에세이집, 아내의 책가방
골라 읽는 31가지 이야기, 온정과 유쾌한 맛의 문체
아내는 공부가 하고 싶다며 나이 60이 넘어 정규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2년을 독하고 아름답게 마쳤습니다. 박수를 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루는 내가 한 번도 말해 보지도 못한 몇 번 학번이니, 과 대표이니 하는 대학생 출신들만 할 수 있는 전문용어를 내 앞에서 스스럼없이 사용합니다. “나 내일 대학 동창들과 점심 먹으러 가니 당신 점심은 알아서 하세요.” 하고 말입니다. 아! 중학교만 나온 나로서는 기죽는 일이지만, 얼핏 보이는 아내의 뿌듯한 표정에 행복함을 느끼며 삽니다.
-머리말 중에서-
저자

이강민

1954년인천출생
해병대전역[병263기동기회장]
2014년文藝思潮[문예사조]‘이달의수필가’로등단
2016년짚신문학상수상[수필부문]
2017년지필문학상수상[수필부문]
2017년기독신문‘이강민의알곡수필’연재
[전]부천‘생명의전화’39기대표.자원상담봉사자
[현]약대감리교회장로
[전]부천필로스시민교향악단대표
[전]부천교육청소속청소년꿈의학교교장
[현]동행주필겸편집장
[현]태산승강기(주)대표이사
문화방송,CBS,극동방송등20여편작품방송
2021년『월간조선』9월호이달의작가와책추천

목차

머리말

1부
아내의책가방
아버지와소
장모님의일기
황혼의별장과내친구홍순이
포장마차
용기
땅끝마을염전
가짜1
가짜2
김형사,1호차출동시켜
아버지의땅
동생
아름다운청년준희에게
아내의책가방
기국이의가을운동회
태극기휘날리며

2부
눈물의떡
새벽기도의공포
중보기도학교퇴학
눈물의떡
오케스트라단장
어린아이의울음
어깨동무친목회
조용덕권사님께
‘빳다’
마지막명령
울릉도와소녀
어머니와시루떡
도둑질
일본국대사관
세월호의친구
세상에서제일긴여행
이장과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