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소 (성공 못 한 사람들이 성공한 척 쓰는 편지들 | 개정증보판)

아버지와 소 (성공 못 한 사람들이 성공한 척 쓰는 편지들 | 개정증보판)

$16.05
Description
〈따뜻한 가슴으로 생명이 있는 글〉
글은 자신의 경험에서 시작하지만 이를 많은 사람의 이야기로 담아냈을 때 생명을 얻는다.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보편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은 단지 글솜씨만 뛰어나다고 될 일은 아니다. 무엇보다 세상과 사람을 품는 따뜻한 가슴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특유의 입담으로 훈훈하고 한바탕 웃음을 주는 글〉
『아버지와 소』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돈키호테 같지만 뜨거운 가슴 하나로 세상을 품으며 글을 써 온 영원한 문학청년의 글을 모았다. 저자 자신의 경험을 사실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이를 톡톡 튀는 감성과 글솜씨로 녹여낸 유쾌한 글 등 총 30편을 실었다.
이렇게 쓰인 글은 소박하고 꾸밈없는 저자의 사람됨과 진심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날것 그대로의 재미가 더해지고, 저자 특유의 거침없는 성격 덕분에 특별함으로 탈바꿈하여 배꼽을 잡게 하며, 끝내는 이 모두가 익숙한 풍경처럼 다가 와 공감의 폭을 넓힌다.

〈거침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저자의 진심 만나〉
저자는 큰 사업체를 운영하면서도 자신은 성공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그의 겸손이기도 하지만 이는 그의 삶의 태도이다. 그에게 성공이란 부나 명예가 아니라 힘닿는 대로 사랑하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사업을 하고 교회 봉사에 헌신하고 짬짬이 글을 쓰면서도 사랑이 더 커지고 노력해야만 성공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늘 일을 벌이고 거침없이 부딪히다 보니 돈키호테란 별명이 그림자처럼 따라붙었다.
이런 그의 삶의 바탕을 이루는 노력과 도전, 이를 지탱하게 하는 웃음과 해학이 이 책에 담겼다.
이 책으로 한바탕 웃어보자! 그 웃음이 지루한 일상을 새롭게 할 것이다.
저자

이강민

1954년 인천 출생
해병대 전역 [병263기 동기회장]
2014년 文藝思潮[문예사조] ‘이달의 수필가’로 등단
2016년 짚신 문학상 수상 [수필 부문]
2017년 지필 문학상 수상 [수필 부문]
2017년 기독신문 ‘이강민의 알곡수필’ 연재
2023년 해병대 신문 수필 연재
[현] 부천 ‘생명의 전화’ 39기 대표. 자원 상담 봉사자
[현] 약대감리교회 원로 장로
[전] 부천 필로스 시민 교향악단 대표
[전] 부천교육청 소속 청소년 꿈의 학교 교장
[현] 동행 주필 겸 편집장
[현] 태산 승강기(주) 회장
[현] 부천시 민주 평통협의회 부회장
문화방송, CBS, 극동방송 등 20여 편 작품 방송

목차

머리말
추천하는 글

1부 아버지와 소
아버지와 소
장모님의 일기
황혼의 별장과 내 친구 홍순이
황혼의 별장을 그리며
포장마차
용기
땅끝마을 염전
가짜
김 형사, 1호차 출동시켜
아버지의 땅
팔촌 이강욱
동생
아름다운 청년 준희에게
아내의 책가방
기국이의 가을 운동회
태극기 휘날리며
제주도와 테스 형

2부 눈물의 떡
눈물의 떡
오케스트라 단장
어린아이의 울음
어깨동무 친목회
故 조용덕 권사님께
라이언 일병 구하기
울릉도와 소녀
어머니와 시루떡
도둑질
일본국 대사관
세월호의 친구
어라! 벌써 70이네
그는 특수 임무 수행자였다
은퇴사

출판사 서평


<따뜻한가슴으로생명이있는글>
글은자신의경험에서시작하지만이를많은사람의이야기로담아냈을때생명을얻는다.
자신만의특별한경험을보편적인이야기로풀어내는것은단지글솜씨만뛰어나다고될일은아니다.무엇보다세상과사람을품는따뜻한가슴이있어야만가능한일이다.

<특유의입담으로훈훈하고한바탕웃음을주는글>
『아버지와소』는어디로튈지모르는돈키호테같지만뜨거운가슴하나로세상을품으며글을써온영원한문학청년의글을모았다.저자자신의경험을사실그대로드러내면서도이를톡톡튀는감성과글솜씨로녹여낸유쾌한글등총30편을실었다.
이렇게쓰인글은소박하고꾸밈없는저자의사람됨과진심이그대로드러나면서날것그대로의재미가더해지고,저자특유의거침없는성격덕분에특별함으로탈바꿈하여배꼽을잡게하며,끝내는이모두가익숙한풍경처럼다가와공감의폭을넓힌다.

<거침없이도전하고노력하는저자의진심만나>
저자는큰사업체를운영하면서도자신은성공하지못했다고생각한다.
그의겸손이기도하지만이는그의삶의태도이다.그에게성공이란부나명예가아니라힘닿는대로사랑하고노력하는것이다.그래서그는사업을하고교회봉사에헌신하고짬짬이글을쓰면서도사랑이더커지고노력해야만성공한다고생각한다.그래서늘일을벌이고거침없이부딪히다보니돈키호테란별명이그림자처럼따라붙었다.
이런그의삶의바탕을이루는노력과도전,이를지탱하게하는웃음과해학이이책에담겼다.
이책으로한바탕웃어보자!그웃음이지루한일상을새롭게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