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만나는 사람을 통해서
그리고 마주치는 환경을 통해서 보게 되는
신앙 고백서
그리고 마주치는 환경을 통해서 보게 되는
신앙 고백서
저자는 어려서부터 가톨릭 사제를 꿈꾸었다. 고등학교부터 신학교에 입학하여 대학 전 과정을 마치고 사제 서품 5일 전 강제로 환속되어 사회로 튕겨져 나왔다. 이후 미국의 노가다로 일하면서 페인터로서의 직업이 바로 저자의 현실적 제단이고, 만나는 사람 모두가 하느님께서 내게 맡긴 교우라는 사실을 점차 깨닫게 되었다. 이런 사실들을 여러 경우를 맞닥뜨리면서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였다.
『페인터 일기』에는 저자의 50년 세월이 녹아있다. 그러므로 내용은 다방면에 걸쳐 넓게 펼쳐져 있지만, 미국에 사는 이민자 페인터로서 만나게 되는 미국인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체험한 내용을 우선 담았다. 그리고 전혀 계획하지 않았던 생소한 환경에서 뿌리 내려가는 과정과 중증 장애를 25년이나 짊어지고 살아야 했던 아들의 운명, 똑똑하게 잘 자란 딸아이 등 가족 이야기가 있다. 마지막으로 신앙 안에서 만나는 축복과 갈등, 인간은 없고 하느님만 있는듯한 교회의 전례와 교리에 대한 나의 생각 등 많은 내용을 두루 담고 있다.
『페인터 일기』에는 저자의 50년 세월이 녹아있다. 그러므로 내용은 다방면에 걸쳐 넓게 펼쳐져 있지만, 미국에 사는 이민자 페인터로서 만나게 되는 미국인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체험한 내용을 우선 담았다. 그리고 전혀 계획하지 않았던 생소한 환경에서 뿌리 내려가는 과정과 중증 장애를 25년이나 짊어지고 살아야 했던 아들의 운명, 똑똑하게 잘 자란 딸아이 등 가족 이야기가 있다. 마지막으로 신앙 안에서 만나는 축복과 갈등, 인간은 없고 하느님만 있는듯한 교회의 전례와 교리에 대한 나의 생각 등 많은 내용을 두루 담고 있다.
페인터 일기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