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말해주지 못한 소소한 이야기들

주식이 말해주지 못한 소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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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포기하지 마, 주식 하지 마.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다.
살아있음에 감사하라. 매사에 감사하라, 베풀어라. 베푸는 자가 신이고 부처다.
고친다는 것은 매우 힘들다. 자신의 허물을 알면서도 고쳐나가는 매매를 하기가 어렵다.
나도 그런 투자를 지금도 하고 있다는 것이 증거다. 잘못하고 있는 주식투자의 방법을 고칠 용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주식이나 학문이나 모두가 만류귀종이건만 길 잃고 헤매는 개미가 생식은 하지 않고 화식의 맛에 길든 입은 다른 종류의 짐승의 먹이를 탐하는 유혹이 투자의 잘못을 만든다.
이치에 맞지 않는 말과 행동은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게 된다. 한마디 말이 이치에 맞지 않게 되면 천 마디 말한들 듣는 귀엔 하는 말이 쓸데가 없는 말로 듣는다. 글과 말 언어와 글은 이롭게도 하여주고 상하게도 하는 마치 비수와 같다.
좋은 말, 좋은 글의 냄새는 마치 꽃처럼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건강의 영양제다.

-저자 인터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