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양범 작가의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출간
은퇴 이후 다시 써 내려간 인생의 기록, 1,856편의 일기 중 158편을 엮다.
은퇴 이후 다시 써 내려간 인생의 기록, 1,856편의 일기 중 158편을 엮다.
삶의 여정은 어느 순간에도 멈추지 않는다. 은퇴를 하나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받아들인 한 사람이 있다.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나 40여 년간 아모레퍼시픽 영업 현장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이양범 저자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은퇴 후, 매일의 생각과 다짐을 기록한 1,856편의 일기 중 158편을 선별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나는 일에서 은퇴했을 뿐, 삶에서는 은퇴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힘겨운 순간마다 가족과 곁을 지켜준 사람들을 떠올리며 버텨냈고, 은퇴 뒤에는 제2의 인생을 더 성실히, 더 행복하게 살겠다는 다짐으로 ‘일기 쓰기’를 시작했다. 이 책은 그 다짐의 첫 결실이다.
책은 총 여섯 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은퇴와 노년의 삶을 되돌아보는 성찰, 사회와 공동체를 바라보는 시선, 자연이 주는 위안, 가족과 이웃에 대한 감사,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삶의 의미를 담고 있다. 각 장마다 저자가 평생 쌓아온 경험과 솔직한 감정이 녹아 있어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담백한 울림을 전한다.
저자는 “나는 일에서 은퇴했을 뿐, 삶에서는 은퇴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힘겨운 순간마다 가족과 곁을 지켜준 사람들을 떠올리며 버텨냈고, 은퇴 뒤에는 제2의 인생을 더 성실히, 더 행복하게 살겠다는 다짐으로 ‘일기 쓰기’를 시작했다. 이 책은 그 다짐의 첫 결실이다.
책은 총 여섯 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은퇴와 노년의 삶을 되돌아보는 성찰, 사회와 공동체를 바라보는 시선, 자연이 주는 위안, 가족과 이웃에 대한 감사,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삶의 의미를 담고 있다. 각 장마다 저자가 평생 쌓아온 경험과 솔직한 감정이 녹아 있어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담백한 울림을 전한다.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내 삶에 은퇴는 없다)
$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