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언, 장은영, 오동궁, 김종윤, 한율해, 현수림, 유파랑
저자 : 지언
마을에서 떠도는 괴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들려주시는 귀신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식의 괴소문을 좋아한다. 독자분들에게 그러한 이야기의 매력을 생생히 전하고자 한다. 쉽고 선명하게 쓰는 목표를 갖고 있다. 발표한 작품으로는 「무령」, 「우물」,「인형가」, 「은혜」 등이 있다.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졸업 예정. 동일 대학 동양어문학과 대학원 입학을 준비 중이다. 새 것보다는 옛 것을 사랑하며,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의 민담과 전설, 신화를 비교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즐긴다. 작품으로는 「은혜」, 「도공」, 「녹색빛 연구」 등이 있으며, 현재 자전적 소설 『시골 사람이 들려 주는 이야기』를 브릿G에서 연재 중이다. 옛 이야기 단편선 『야운하시곡(夜雲下豺哭)』에 「은혜」를 수록했다.
저자 : 장은영
현재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겸직 허가를 받고 브릿G에서 작가로서도 활동 중. 『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 『포인트니모』를 출간했다.
저자 : 오동궁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화학회사 연구소에서 근무하다 회계사로 전직해 회계법인에서 일했다. 현재 두 아이의 육아에 매진하는 틈틈이 SF를 쓰고 있다. 진화론, 천문학, 유전학, 생태학, 포스트휴머니즘, 트랜스 휴머니즘, 특이점, 과학철학적인 문제에 관심이 많다. 무신론자이자 유물론자이며 사람의 몸이 사람에게 주는 가능성과 한계, 이로 인한 자아의 성찰과 붕괴와 성장, 그것이 인간관계와 사회에 미치는 여파를 주제로 글쓰기를 즐긴다.
앤솔러지 『맥아더 보살님의 특별한 하루』에 「You are what you eat」을 실었고, 밀리의 서재에서 『달나라에 꽃비가』를 출간했다. 「판타스틱 리조트 작동 매뉴얼 서문」으로 2023 대한민국 과학소재 스토리 공모전 단편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사피엔스’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김종윤
장르 소설가. 호러와 스릴러 장르를 중심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인간의 심리와 불안을 세밀하게 다루는 이야기를 쓴다.
저자 : 한율해
1996년 서울시에서 태어났다. 2014년 장편소설 『SKY, 너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고 재학 중 비주얼노벨 작가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우연은 없다』는 첫 장편 발표 후 6년 만에 펴내는 장편소설이다.
저자 : 현수림
문학을 전공했다. 장르 소설 중에서도 로맨스 판타지를 즐겨 읽는다. 불안한 현실 속에서도 기적처럼 피어나는 여러 형태의 사랑을 글로 적고 싶다.
저자 : 유파랑
하루 종일 16인치 노트북 앞에 앉아 낮에는 코드를 밤에는 소설을 쪄낸다. 새와 나무와 동물을 좋아하고 다정함이 가득한 세계를 꿈꾼다. 주변에서 있을 법한 일과 먼 미래에 일어날 것 같은 일 사이를 오가며 글감을 수집한다. 단편 앤솔러지 『성리학 펑크 2077』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3회 브릿G 로맨스릴러 문학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2023 SF스토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