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빌어봐 박스 세트(리미티드 에디션) (전 4권 | 19세 이상 상품)

내게 빌어봐 박스 세트(리미티드 에디션) (전 4권 | 19세 이상 상품)

$98.12
Description
“보답 없는 사랑이라는 저주”
리베냐 대표작 『내게 빌어봐』
독자 염원의 양장본 출간!
2021년 8월 연재를 시작한 이래 총 213일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리디북스 등 웹소설 플랫폼 및 각종 온라인서점 순위에 오른 리베냐의 대표작 『내게 빌어봐』가 양장본으로 출간되었다. 연재 후 2편의 외전을 포함한 총 8권의 웹소설로 출간, 해가 지나도 식을 줄 모르는 인기에 힘입어 오디오드라마, 웹툰으로 재탄생되기도 하였다. 독자 대망의 양장본에는 종이책 출간에 맞춰 처음 공개되는 세 번째 외전 「내 아이를 유괴하라」가 수록되어 있다. 단행본 130쪽에 달하는 ‘출산튀 if 외전’으로, 타운 하우스에 두고 온 엘리를 그레이스보다 레온이 먼저 발견한다는 가정하에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집필 계기, 캐릭터 및 스토리 설정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집필 비하인드를 담은 「리베냐의 작업 일기」가 수록, 『내게 빌어봐』의 모든 것이 궁금한 독자들의 갈증을 풀어줄 것이다.

■ 내용 소개

보답 없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저주

“세상 모두를 지옥으로 보내도 그 여자만은 보내지 않아.”
피에 굶주린 흡혈귀, 정부군 대위 : 레온 윈스턴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만들 거야. 그러곤 영영 사라져 줄게.”
하녀로 위장한, 반군 첩자 : 그레이스 리들
저자

리베냐

평화로운 곳에서 그렇지 못한 글을 쓰는 사람.
퇴근 후 남는 시간을 보낼 자기개발형 취미를 찾다가 글쓰기에 도전했다. 취미로 시작한 게 본업보다 몸집이 커져 취미가 아니게 되어 버렸다.
따라서 이제 남은 취미는 5~10월엔 가드닝, 11~4월엔 여행, 게임, 레고 조립, 독서.
좋아하는 독서 장르는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생존물.
분명 로맨스 장르인 자신의 글에서 항상 누군가가 죽고 범죄와 이상심리가 난무하는 건 읽는 장르의 탓이라 본다.
로맨스는 읽는 것보단 몽상하는 걸 즐기는 편.
하필 로맨스를 쓰기 시작한 건 몽상으로 탄생시킨 커플들이 점점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지는 게 아쉬웠기 때문이다.

목차

내게 빌어봐 1권
서장
샐리 브리스톨이라는 이름의 함정
윈스턴이라는 이름의 괴물
데이지라는 이름의 악몽
그레이스 리들이라는 이름의 재앙
그레이스 리들이라는 이름의 늪 I

내게 빌어봐 2권
그레이스 리들이라는 이름의 늪 II
레온 윈스턴답지 않은 길
적을 무너뜨리는 가장 잔인한 방법
지옥행 특급 열차
내게 빌어 봐
이름 없는 아이
어느 하루

내게 빌어봐 3권
어느 지독한 치정극
어린아이와 어른아이
성장통 I
성장통 II
최후의 승자
종장

내게 빌어봐 4권
초콜릿의 맛: 외전 1
의미 없는 편지
초콜릿의 맛

손안의 신: 외전 2
든든한 적군
그래도 사랑

내 아이를 유괴하라: 외전 3
네가 없는 지옥
에버하트가의 비밀
후일담

리베냐의 작업 일기

출판사 서평

초판 한정!
박스 세트 리미티드 에디션

『내게 빌어봐』 양장본 출간을 기념하여 초판 한정 ‘박스 세트 리미티드 에디션’이 출시되었다. 본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고급 장정의 박스 케이스와 작가 리베냐의 애정 가득한 친필 사인(인쇄, 1권 수록) 외에도 세 가지 굿즈가 포함된다. 그레이스와 레온이 처음 만난 애빙턴 비치의 오렌지 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데이지 사셰」(시트러스 향, 우든 사셰)와 작가가 직접 엄선한 명문장과 웹소설 표지 등을 담은 아크릴 일러스트 북마크 4종(크기: 50*150mm) 그리고 작가 Abyss가 그린 『내게 빌어봐』의 기존 일러스트와 세 번째 외전 「내 아이를 유괴하라」의 가장 사랑스러운 장면을 담은 미공개 일러스트를 포함한 6종의 미니 포스터(크기: 140*210mm)가 그것이다. 오직 박스 세트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굿즈들로 『내게 빌어봐』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 권당 웹소설 안내(연재가 아닌 웹소설 단행본 기준)
-1권: 웹소설 1~2권
-2권: 웹소설 3~4권
-3권: 웹소설 5~6권
-4권: 외전 1, 2권. 최초 공개 외전 3권 「내 아이를 유괴하라」. 「리베냐의 작업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