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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북다의 단편소설 시리즈
로맨스 서사의 무한한 확장, ‘달달북다’
《비눗방울 퐁》 《브로콜리 펀치》 이유리
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
로맨스 서사의 무한한 확장, ‘달달북다’
《비눗방울 퐁》 《브로콜리 펀치》 이유리
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
‘달달북다’ 시리즈는 지금 한국문학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12인의 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를 키워드별(로맨스×칙릿, 로맨스×퀴어, 로맨스×하이틴, 로맨스×비일상)로 나누어 매달 1권씩, 총 12권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선보인다.
‘사랑’의 모양은 늘 위태로울 만큼 다양하며, 그것과 관계 맺는 우리의 자리 역시 매 순간 다르게 아름답다. 여기에 동의하는 이에게 새로운 로맨스 서사의 등장은 여전한 기쁨일 것이다. ‘달달북다’는 로맨스의 무한한 변신과 확장을 위해 마련된 무대다.
《비눗방울 퐁》 《브로콜리 펀치》 이유리
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
‘달달북다’의 열 번째 작품은 이유리의 『하트 세이버』이다. 이유리는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서 “능청스러우면서도 유쾌하게” “시종일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해왔다”(심사평)는 평가를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전작들을 통해 냉혹한 현실과 경쾌한 환상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삶과 사랑에 대한 발랄하고 명쾌한 가능성의 세계를 만들어온 작가는 이번 작품 『하트 세이버』에서는 피 한 방울로 매칭되는 완벽한 연애의 세계를 선보이며 사랑이 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의 상상력을 펼친다.
‘사랑’의 모양은 늘 위태로울 만큼 다양하며, 그것과 관계 맺는 우리의 자리 역시 매 순간 다르게 아름답다. 여기에 동의하는 이에게 새로운 로맨스 서사의 등장은 여전한 기쁨일 것이다. ‘달달북다’는 로맨스의 무한한 변신과 확장을 위해 마련된 무대다.
《비눗방울 퐁》 《브로콜리 펀치》 이유리
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
‘달달북다’의 열 번째 작품은 이유리의 『하트 세이버』이다. 이유리는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서 “능청스러우면서도 유쾌하게” “시종일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해왔다”(심사평)는 평가를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전작들을 통해 냉혹한 현실과 경쾌한 환상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삶과 사랑에 대한 발랄하고 명쾌한 가능성의 세계를 만들어온 작가는 이번 작품 『하트 세이버』에서는 피 한 방울로 매칭되는 완벽한 연애의 세계를 선보이며 사랑이 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의 상상력을 펼친다.


하트 세이버 - 달달북다 10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