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큰글자책)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큰글자책)

$36.00
Description
김진명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2019년 오늘의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만화로 새롭게 탄생하다!
일본의 경제 도발로 나라가 온통 시끄럽다. 일본의 수출금지 조치는 단순히 ‘강제징용 배상’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초등학교 교과서에 ‘다케시마(독도)는 일본 땅인데 한국이 무단 점유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교육해왔던 일본은 올해부터는 고교 교과서에까지 ‘다케시마는 일본 땅’이라는 내용을 싣기 시작했다. 일본 국민 전체의 적개심을 불러일으켜 ‘다케시마를 되찾아오자’는 움직임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음모다. 일제강점기라는 뼈아픈 역사에 이어서 일본의 야욕과 군국화를 보여주는 작금의 현실 앞에 한국인들의 울분을 위로할 한 권의 책이 탄생했다.

일본의 독도 침략과 경제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이 책은 변화된 지금의 국제 관계를 냉정히 직시해보자는 생각으로 기획 제작되었다. 한반도 핵개발 미스터리를 담아낸 김진명 작가의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원작으로 삼아 2019년 오늘의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만화로 재탄생했다. 단숨에 읽히면서도 깊이 있는 이 이야기는 진정한 자주 국가를 위해, 치욕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우리가 취해야 할 입장과 태도는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

김진명

이작품은대한민국국호韓의유래를밝힌〈천년의금서〉,일본의한반도침략이어떤역사논리로이루어졌는가를규명한〈몽유도원〉,명성황후시해사건의실체를그린〈황태자비납치사건〉,박정희대통령의죽음을다룬〈1026〉…그리고대하역사소설〈고구려〉등으로따로소개가필요없는대한민국대표작가김진명의데뷔작〈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를원작으로삼고있습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는한반도핵개발미스터리를담아낸소설입니다.그소설은노태우대통령당시를시대상황으로담고있지만,이작품은2019년오늘의한반도를배경으로담고있습니다.
이야기속에실명으로등장할지라도그는픽션속인물일뿐,현실속인물과동일하지않다는점을밝혀둡니다.

출판사 서평

마침내터진독도전쟁……멸망하고말지언정치욕당하는역사는반복하지않겠다!한국의산업기반을무너뜨리기위해음모를꾸미는일본.일본의극우단체와언론기관의선박들이수시로독도주변에출몰하더니급기야독도를침공하기에이른다.평화로운한반도를뒤흔드는일본의도발앞에대한민국의선택은무엇일까?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100주년,광복74주년.우리에게진정한‘해방’이있었을까?“나는씨앗이땅속에들어가무거운흙을들치고올라올때제힘으로들치지,남의힘으로올라오는것을본일이없다.”제74주년광복절경축식에서문재인대통령이경축사에인용한남강이승훈선생의말이다.더이상한반도의평화를다른나라에기대서살아갈수는없다.〈아무도흔들수없는나라〉는일본에맞서남과북이손을맞잡고한반도의운명을결정하는모습을보여줌으로써우리에게감동과통쾌함을선사할것이다.외세의소용돌이에휩쓸리지않을단단한나라,아무도흔들수없는나라,평화와번영을향한‘새로운한반도’의모습은어떠해야할지이책속에서그해답을향한길을발견할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