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쪽빛 바다와 푸른 한라산을 품은 섬, 제주.
바다 위에 뜬 고운 달, 애월(涯月).
그리고… 한밤을 밝히는 심야 편의점.
자양강장제가 필요한 나날이 이어지고,
시급이란 단어에 실소밖에 안 나오지만
그래도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진상 손님도, 고양이 손님도, 개님도 찾아오는
따뜻하고 유쾌한 ‘차 작가’가 있는 곳.
당신도 야심한 밤의 손님이 되어보시겠습니까?
바다 위에 뜬 고운 달, 애월(涯月).
그리고… 한밤을 밝히는 심야 편의점.
자양강장제가 필요한 나날이 이어지고,
시급이란 단어에 실소밖에 안 나오지만
그래도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진상 손님도, 고양이 손님도, 개님도 찾아오는
따뜻하고 유쾌한 ‘차 작가’가 있는 곳.
당신도 야심한 밤의 손님이 되어보시겠습니까?
달밤의 제주는 즐거워(큰글자책) (심야 편의점에서 보고 쓰다)
$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