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파스텔 에디션 세트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성경 옆의 성경 | 전 5권)

메시지 파스텔 에디션 세트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성경 옆의 성경 | 전 5권)

$95.62
Description
오직 하나님 말씀에 사로잡혀
밤낮 성경말씀 곱씹는 그대에게
‘읽는 성경’ 『메시지』가 감각적인 파스텔 색상의 표지로 출간되었다. 이번 『메시지』는 각 책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파스텔 색상의 표지 디자인이 특징으로, 무겁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성경이 아닌 언제든 들고 다니고 싶은 친구 같은 성경이다. 경쾌하고 산뜻한 디자인의 새로운 『메시지』는 갖고 싶은 성경,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일상의 성경으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메시지』 파스텔 에디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세트는 개인 소장용뿐만 아니라 말씀에 목마른 가족, 말씀을 어려워하는 새신자, 믿지 않는 구도자 친구 등에게 줄 수 있는 선물용으로 유용하다.

“메시지는 읽는 성경입니다!

90만 독자가 『메시지』를 읽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읽고 있습니다.”

- 『메시지』 파스텔 에디션 전5권(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신약) 세트
- 선물 및 소장하기에 좋은 케이스 디자인 -

『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 때문이었습니다. 그 오랜 성경 번역의 역사와 전통을 『메시지』도 따르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1천만 독자가 선택한 성경입니다.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만 1천만 독자들이 『메시지』를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경을 돕고 보완해 주는 탁월한 '보조 성경'으로, 본문의 의미를 살아나게 하는 '성경 옆의 성경'으로, 『메시지』는 의미역 성경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읽히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나 오랫동안 읽어 왔기에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들,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나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구도자나 믿지 않는 친구들…… 『메시지』는 바로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저자

유진피터슨

(EugeneH.Peterson)
1932년11월6일 미국워싱턴주이스트스탠우드에서태어나다.몬태나주캘리스펠로이주하여,어린시절을보내다.
1950-1954년 시애틀퍼시픽대학에서철학(B.A.)을공부하다.
1954-1957년 뉴욕신학교에서신학(S.T.B.)을공부하다.
1957-1959년 존스홉킨스대학에서셈어연구로석사학위(M.A.)를받다.
1958년 미국장로교단(PCUSA)에서목사안수를받다.존스홉킨스대학에서재니스스텁스를만나결혼하다.
1959-1962년 뉴욕신학교로돌아와성경원어(히브리어,그리스어)와성경을가르치며,뉴욕시화이트플레인스장로교회협동목사로사역하다.“나는잠깐동안목사일을할생각이었다.생활비를벌기위해시작한일이었고,당시내게는목회자가될마음이없었다ㆍㆍㆍㆍㆍㆍ.그러나3년을교수와목사로일하면서,내소명이무엇인지명확해졌다.마침내나는교수가아니라목사이어야함을분명하게깨닫게되었다.이일이큰충격이었던것은,나는한번도목사로서의삶을진지하게생각해본적이없기때문이었다.”
1962년 교수직을사임하고,메릴랜드주의작은마을벨에어에서'그리스도우리왕장로교회'(ChristOurKingPresbyterianChurch)를시작하다.이후29년간이교회의목사로섬기다.
1980년대초 교인들과성경을공부하며성경원문의생생한의미를전달해줄방법을고민하던중,갈라디아서를오늘의일상의언어로번역해서교인들과함께읽다.이렇게번역된갈라디아서를통해교인들이성경에눈을뜨게되다.이번역은나중에있게될『메시지』작업의기초가된다.“내가번역을하면서염두에두었던것은오직우리교회교우들과그들의삶이었다.그래서나는그리스어로쓰여진본문속으로들어가,그의미의밑바닥까지살피고,오늘우리가사용하는일상언어로그것을표현하려고했다.”
1988년 새로운갈라디아서번역과설교를담은『자유』(TravelingLight)가출간되다.
1990년4월 『자유』에실린갈라디아서번역을수년간마음에두고있던NavPress출판사편집자존스타인이,신약성경전체를번역할것을제안해오다.“나는정말로그일을할수있으리라고는생각하지않았다.하지만우선마태복음10장까지번역해보기로했다.……그러던어느날,지하실서재에서산상수훈을번역하고있던나는,이작업이가능하다는것을문득깨닫게되었다.”
1991년7월 마태복음번역과함께보낸16개월의기도끝에신약성경을번역하기로결정하다.29년간섬기던교회목사직을사임하다.
1991-1992년 피츠버그신학교집필교수로재직하며신약성경을번역하다.
1993년 『메시지』신약이출간되다.
1993년 캐나다밴쿠버소재리젠트칼리지에서영성신학을가르치기시작하다.
1998년 『메시지:시가서』가출간되다
2000년 『메시지:예언서』가출간되다.
2001년 『메시지:모세오경』이출간되다.
2002년 『메시지:역사서』가출간되다.
2002년7월 『메시지』신구약완역본이출간되다.“나는지난12년동안성경본문을섬기는종으로살아온것같다.그래서그런지,마치내가아닌다른누군가가이일을한것처럼느껴질때가많다.”
2003년 젊은세대를위한『메시지』리믹스판과오디오북이출간되다.
2006년 리젠트칼리지에서은퇴하다.
주요저서로는『메시지』외에『한길가는순례자』『주와함께달려가리이다』『다윗:현실에뿌리박은영성』,목회영성시리즈,영성신학시리즈(전5권)등30여권이있다.
현재그는어린시절을보낸몬태나주에서,아내와함께지내며여전히집필에몰두하고있다.

목차

이도서는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추천사

나는저자에게직접『메시지』의저술동기를물은적이있습니다.유진은순전히‘목회적동기’였다고대답했습니다.교인들이성경읽기를너무어려워하고,말은안하지만성경읽기의당위성을알면서도그렇게못하고있는죄책감에서교인들을해방시키고즐겁게성경을읽을수있도록도울길은없을까를고민했다고합니다.그결과가이책『메시지』입니다.나는지난수년동안영어성경을이『메시지』로읽어왔습니다.얼마나쉽고흥미까지있는지요!그러면서도이책은성경원문의표현을벗어나지않는학문적엄밀성까지지키고있습니다.나는성경에흥미를느끼며성경을독파할다시없는우리시대의대안으로,단연유진피터슨의『메시지』를추천하고싶습니다.
_이동원목사,지구촌교회

성경은자구(字句)를따져가며세심히읽어야하는진리의말씀입니다.그뿐만아니라,성경은하나님께서우리를인격적존재로대하시며건네시는생생한일상의말씀이기도합니다.그살아있는말씀으로하나님의마음을느끼며신앙의내용도바로이해하게될때,우리는더욱성숙한믿음으로나아가게될것입니다.그길로나아가는데이책『메시지』는크나큰유익을줄것이라기대합니다.
_박영선목사,남포교회

유진피터슨의『메시지』완간을우리모두가오랫동안기다려왔습니다.그의탁월한글솜씨와함께현대적감각의생생한언어로성경을흥미롭게풀어우리곁에다가온『메시지』는성도들의영적삶에큰변화를가져올기회가되리라확신합니다.어렵게여기던성경과의거리감을없애고친밀하게다가갈수있게함으로그야말로‘열린성경’이되어더많은독자들을만날수있게되었습니다.말씀이거침없이읽힐때어떤일이일어날지참으로기대와함께흥분이됩니다.
_이규현목사,수영로교회

문자로기록된성경은하나님의말씀이다.거기에는하나님의깊은뜻이담겨있다.성경에담겨있는깊은뜻은어느시대어떤번역자에의해서도완전하게드러낼수없다.시대의상황에서최선을다한번역일뿐이다.유진피터슨의『메시지』는우리시대에살고있는사람들에게하나님의깊은뜻을가장적절하게잘드러낸최선의번역이라는찬사를아끼지않는다.이름그대로독자들에게살아있는메시지로들려질수있는번역이다.어느때보다하나님의말씀에목말라하는이때에,이『메시지』가많은독자들에게영의양식이될줄확신하는바이다.
_임영수목사,모새골공동체

저는『메시지』의출판을정말오랫동안기다려왔습니다.1996년도안식년에저는리젠트칼리지에머물면서저자도만나고그의저서들도접하게되었습니다.그때『메시지』를소개받고읽으며얼마나좋아했는지모릅니다.그리고그때부터저는한국어판의간행을기다려왔습니다.벌써15년이나되었네요.이책의출간을진심으로기뻐하며추천합니다.여러분모두성경처럼옆에두고읽어보십시오.은혜가되고영감이떠오를것입니다.
_정주채목사,향상교회

성에낀창가,흐린불빛아래앉아시린손을호호불며시를쓰던지바고를생각한다.그리고말씀의지층을탐사하면서,곱씹은말씀한자한자를명징한언어로옮기느라골똘했을한사람을생각한다.『메시지』의행간에는각고의세월동안그가흘렸을눈물과탄식,기쁨과감동이배어있다.그행간까지도읽으려한번역자들과편집자들의노고도눈물겹다.아브라함요수아헤셸은현대인을가리켜‘메시지를잃어버린메신저’라했다.그런현대인들에게이한권의책은우리가잃어버린혹은잊고있는본래적삶을되찾도록도와줄것이다.성경의세계와깊이만날수있는또하나의창을얻은기분이다.
_김기석목사,청파교회

우리교회는성경을읽을때두가지번역본을사용하려고합니다.하나는개역개정성경이고,하나는『메시지』라는의역성경입니다.특히,『메시지』란성경을적극적으로활용해주시기를바랍니다.이미성경을여러번읽으셨던분들은새로운번역본으로읽으면서성경의새로운의미를깨달을수있을것입니다.그리고처음성경을읽는분들은현대어로번역된이성경을통해성경의의미를쉽게파악할수있을것입니다.말씀을통해우리의심령에주실하나님의은혜의단비를사모합니다.
_정현구목사,서울영동교회

저는『메시지』성경을읽으면서,성경읽기를무척이나어려워하는우리성도들이떠올랐습니다.묵상은커녕성경을하루한장읽기에도바쁜오늘날,『메시지』는한국교회에참귀한선물입니다.저는성도를말씀으로깨워각자의삶속에서예수님닮은모습으로서도록도와주는일이목회자의본질적인사명이라확신하며사역해왔습니다.그러한목회자의마음이담긴『메시지』는,어렵게만느껴지던성경을우리일상의언어로풀어주어성도스스로삶속에서말씀으로하나님과관계맺도록도와줍니다.진정한그리스도인의영성은구체적이고실천적인‘일상의영성’,‘삶의영성’입니다.『메시지』를통해한국교회의성도들이말씀의깊은세계로뛰어들어그말씀대로살기위해씨름하는,주님의참된제자로세워지기를소망합니다.
_이찬수목사,분당우리교회

유진피터슨의『메시지』는묵상성경이다.유진피터슨은문학적상상력과신학적치밀성이통합된아주놀라운성경해석가요설교자다.그의풍요로운문학적상상력이신학적경직을훌쩍건너뛰어,그의모든글들을풍요롭고자유롭고아름답게해준다.딱딱한성경의이야기(narrative)를흥미롭고풍요로운시적언어로다시풀어내어신선한통찰력이넘치는새로운이야기로전하는‘스토리텔링바이블’이바로『메시지』이다.
_이문식목사,광교산울교회

『메시지』는변함없는진리의말씀을,지금이시대의평범하고일상적인단어들에담아생동감있게전해줍니다.성경의원문에충실한바른번역이살아있는언어로더욱빛을발하는『메시지』는,성경을처음읽는사람이든오랫동안상고해온사람이든,누구에게나깊이파고드는생명력있는진리의귀한통로가될것입니다.이시대의젊은이와미래를이끌어갈다음세대에게생명을살리는도구로크게쓰일것입니다.
_오정현목사,사랑의교회

성경은하나님에대하여어디서도얻을수없는살아있는정보를가득담고있는세상에서가장소중한책이지만,성경원어가모국어가아닌모든사람에게늘쉽지않은책이기도하다.유진피터슨은문화와시간의벽을뛰어넘어그소중한의미를밝혀주는번역과의역작업을통해우리를성경말씀에더가까이나아가게만든다.한국인에의한한국판『메시지』가나올때까지,이책은우리모두에게축복의보고가될것이다.
_김형국목사,나들목교회

나는『메시지』출간으로,한반도에사는남과북의사람들이성경이읽고이해할수있는책이라는것을알게되리라고확신한다.유진피터슨은보통사람들의일상언어로성경을번역했지만학문적인엄밀성도갖춰,젊은사람이나나이든사람,성경을공부해온사람이나성경을한번도읽은적없는사람모두에게,하나님의말씀이“살아있는”말씀이되게했다.하나님께서『메시지』를사용하셔서,이땅한반도가그분의살아있는말씀으로가득채워지기를기도한다.
_오대원,예수전도단설립자

포스트모던시대에교회가유념해야하는사실은매체가메시지가된다는점입니다.교회가간직해온가장소중하고핵심적인매체는하나님의말씀인성경인데,그간다양한번역이나오기는했지만아직도개역이나개역개정에대해많은사람들이어렵다는반응을보이고있습니다.이처럼한국교회의매체는여전히어렵고접근하기불편한것이사실입니다.성경이라는매체가‘교회는어려운곳’이라는메시지를전한다면안타까운일입니다.유진피터슨의『메시지』는이미영어권에서는폭발적인반응을일으킨바있습니다.이『메시지』가우리나라의독자들에게도전해지게되어기쁘게생각합니다.바라기는『메시지』가우리와함께하시는임마누엘의하나님을대면하는새로운매체가되어,교회의문호가모든사람에게활짝열려있다는메시지도함께전달되기를기대합니다.
_김중안,전한국기독학생회IVF대표

“말씀이육신이되어…….”육신이된말씀은역사의분기점마다새세상을창조하는영감과통찰,그리고힘의원천이었다.위대한개혁의시대에는일상의언어,보통사람의말로생생하게살아펄떡이는말씀이있었다.위클리프의성경이,루터의성경이,암울했던일제강점기에는개역성경이,그리고이제우리에게는『메시지』가주어졌다.주님께서는우리시대또어떤역사를시작하실것인가?
_이윤복,전죠이선교회대표

『메시지』성경의출간은오랫동안기다려왔던일입니다.왜냐하면성경을오늘날의언어로이해할수있는탁월한성경이기때문입니다.『메시지』를통해많은사람들이성경의진수를오늘의생각과언어그리고정서로이해할수있었으면좋겠습니다.성경을손에잡히는언어로이해하고묵상하기에가장훌륭한도구가될것입니다.
_한철호,선교한국파트너스상임위원장

기독교는창조주하나님께서친히속내를드러내신계시의종교다.성경은영원한하나님의진리를제한된사람의언어로담아낸책으로,평범한사람이이해하도록배려하신하나님의커뮤니케이션이다.그러나역사상수많은번역이난삽하거나고전적표현을고집함으로써성경의메시지로부터일반인을격리시키는오류를범하곤했다.개역성경도긴시간이흐르면서현대인이쉽게읽기어려운책이되고말았다.유진피터슨의『메시지』가우리말로번역된것을보니오랜가뭄에단비같이반가운소식이다.이탁월한‘성경옆의성경’을통해,하나님의말씀이독자의삶에친숙하고풍성하게되살아나는축복이있기를바란다.
_정민영,국제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부대표

원어의운율과숙어적인의미를살리면서도편안하게빠져서읽을수있는『메시지』를우리말로읽을수있게됨을환영한다.우리말로옮기면서운율과어감이다소달라졌지만,성경을살아있는메시지로듣고자하는이들의보조성경으로흔쾌히권하련다.
_권영석,전학원복음화협의회상임대표

개역성경,솔직히좀어려운게사실이지만다들쓰니까어쩔수없이들고다녀야했다.다른현대어성경,좀밋밋하고아쉬운구석이많아영어성경보듯가끔참고만했다.유진피터슨의『메시지』성경,오랜만에앉은자리에서책읽듯이쭉읽고묵상하고싶게만드는성경이다.못믿겠으면지금당장로마서12장1-2절을찾아읽어보라!
_서재석,Young2080대표

번역(飜譯)은반역(反逆)이다.게다가중역(重譯)이라니!대역죄에처해야마땅하다.이책은유진피터슨을빙자해성경원문을현대한국일상어로읽어내려는발칙한음모의소산이다.꽤잘나가는전문번역자들과믿었던성서학자들이이소란에줄줄이동원된듯하다.신속과감하게이작전을배후에서조종한출판사의배포에움찔했다.『메시지』에부화뇌동할젊은세대들과초신자들이적지않을것같아벌써부터걱정이다.이런예사롭지않은설레임,대체얼마만인가?
_양희송,청어람ARMC대표기획자

말씀에목마른사람들이있습니다.말씀없이는단한순간도살아갈수없는사람들입니다.저는컴패션현지에서가난속에서몸부림치며하나님말씀붙들고일어나는수많은어린이와부모들을만납니다.그들과만나면,말씀의능력앞에엎드릴수밖에없습니다.그말씀에가장좋은친구가되는『메시지』를통해말씀의살아있음을더욱깊이경험하게되기를바랍니다.
_서정인,국제어린이양육기구한국컴패션대표

『메시지』는평소에늘곁에두고읽고싶은성경입니다.마침내본문전체가번역되다니,얼마나기쁜지요!유진피터슨은많은책에서일상의영성을강조하는데,우리의구체적인삶가운데함께하시는하나님을깨닫고만나는데『메시지』가많은도움을주리라믿습니다.『메시지』를읽고잠잠히묵상하는가운데,수천년전살았던성경속인물들이지금우리곁에서이야기하는듯한놀라운경험을하게될것입니다.
_문애란,G&M글로벌문화재단대표

『메시지』는이시대의언어로성경속그시절을물흐르듯자연스럽게만나게합니다.『메시지』를통해더많은이들이우리를향한하나님의계획하심과일하심을생생하게느끼기를,나아가예수님을알지못하는이들역시지금이순간에도살아역사하시는하나님을뜨겁게맞이하기를소망합니다.
_김경란,전KBS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