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라이브러리 세트(기프트 에디션) (전 6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라이브러리 세트(기프트 에디션) (전 6권)

$77.59
Description
★ 새로운 표지와 장정으로 만나는 기프트 에디션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스웨덴 한림원 금상,
유네스코 국제 문학상 수상 작가!
★ 어린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이 담긴, 다채롭고 깊이 있는 작품 세계


스웨덴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린드그렌의 명작들을
새로운 표지와 장정으로 만난다!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의 작가로 너무도 잘 알려져 있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를 비롯한 린드그렌의 작품들은 10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오랫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아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이 담긴 린드그렌의 작품들은 지금도 다양한 언어와 그림을 담은 판본으로 출간되고 있으며, TV 시리즈, 영화, 연극, 뮤지컬 등으로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어린이책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비롯해 닐스 홀게르손 훈장, 스웨덴 한림원 금상, 유네스코 국제 문학상 등을 받기도 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작품이 오랜 세월 사랑받는 까닭은 린드그렌 자신이 어린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글을 썼기 때문이다.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는 그동안의 아동 문학에 대한 금기를 깨뜨리며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담긴 억압된 감정을 통쾌하게 해결해 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당대의 고정 관념을 뛰어넘은 자유로운 영혼 삐삐 롱스타킹은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주인공이며, 《라스무와 폰투스》 속 라스무스와 폰투스 역시 나쁜 어른들을 통쾌하게 벌주는 아이들의 영웅이라 할 수 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대표작 6종으로 구성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라이브러리〉는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 외에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작인 《라스무스와 방랑자》, 영화 각본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탄생시킨 《라스무스와 폰투스》, 자연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 《산적의 딸 로냐》도 소개하고 있다. 본문의 문장과 단어들을 다듬고 표지와 장정을 새롭게 단장하였으며, 무엇보다 소장 가치를 높인 아름다운 케이스로 독자들을 만난다.
저자

아스트리드린드그렌

스웨덴에서태어났다.딸카린에게들려준‘삐삐롱스타킹’이야기를바탕으로1945년《내이름은삐삐롱스타킹》을쓰며작가의길로들어섰다.전세계어린이들의폭발적인사랑을받은삐삐이야기는이후《꼬마백만장자삐삐》,《삐삐는어른이되기싫어》로계속되었다.1958년‘어린이책의노벨상’으로불리는한스크리스티안안데르센상,스웨덴한림원금상,유네스코국제문학상등을수상했다.평생에걸쳐100권이넘는작품을썼으며,100여개언어로번역되었다.린드그렌이세상을떠난후,스웨덴정부는‘아스트리드린드그렌추모문학상’을만들어그업적을기리고있다.

목차

산적의딸로냐
라스무스와폰투스
라스무스와방랑자
삐삐는어른이되기싫어
꼬마백만장자삐삐
내이름은삐삐롱스타킹

출판사 서평

[각권소개]

《내이름은삐삐롱스타킹》
야무지게땋아옆으로쫙뻗은빨간머리,주근깨투성이얼굴과짝짝이긴양말!뒤죽박죽별장에이사온빨간머리여자아이,삐삐롱스타킹!삐삐의엄마는천사고,아빠는식인종의왕이라나?힘이얼마나센지덩치큰어른도한손으로번쩍들고,돈은또얼마나많은지큰가방에금화가한가득있다.원숭이닐슨씨와말과함께마음내키는대로신나게하루하루를보내는삐삐의흥미진진한이야기가펼쳐진다.

《꼬마백만장자삐삐》
삐삐는큰가방에한가득담긴금화를가지고혼자서도남부럽지않게잘사는꼬마백만장자다.마음만먹으면사탕과장난감쯤이야얼마든지살수있고,옷가게마네킹의팔한짝도문제없이살수있다.이많은돈을준삐삐의아빠는바람에날려바다로사라졌다고한다.그러던어느날,삐삐의아빠가정말식인종의왕이되어삐삐를찾아온다.삐삐는아빠를따라식인종섬으로떠나려하는데…….

《삐삐는어른이되기싫어》
어느날‘뒤죽박죽별장의삐삐롱스타킹’에게도착한한통의편지!그것은식인종의왕인삐삐아빠,에프레임1세롱스타킹의초대장이었다.단짝친구토미,아니카와함께삐삐아빠가다스리는쿠르쿠르두트섬으로떠난삐삐!쿠르쿠르두트섬의아이들과금세친구가된삐삐와아이들.진주로구슬치기놀이도하고,아슬아슬절벽도기어오르며온섬을뒤흔들정도로신나게놀던그들의앞에펼쳐진모험은?

《라스무스와폰투스》
열한살난단짝친구라스무스와폰투스.둘은장난꾸러기이지만,빈병이나폐품따위를모아서용돈을마련할줄도아는자립심강한소년들이다.두소년은대목장공연장에서칼삼키기곡예사알프레도와사소한마찰을일으킨다.그날밤라스무스와폰투스는실연당한라스무스의누나를위해누나의남자친구집에몰래들어갔다가우연히알프레도가그집에서도둑질을하고도망치는모습을목격한다.라스무스와폰투스는알프레도와공범에른스트의뒤를쫓게되면서상상하지도못했던모험을하게되는데······.

《라스무스와방랑자》
고아원에사는아홉살소년라스무스는아름다운어머니를가지고싶고,단짝친구군나르와오래오래친하게지내고싶고,더넓은세상을구경하고싶은소망을가지고있다.어느날라스무스는장난을치다가고아원원장인미스하비히트에게물세례를퍼붓고만다.원장실에불려가혼이날생각에고민하던라스무스는한밤중에고아원에서도망을친다.잠을청하던헛간에서방랑자오스카를만나는라스무스.자신을양자로삼아줄부모님을찾아방랑길에오른라스무스와친절한방랑자오스카의앞날엔예기치못한강도단과의조우가기다리고있는데…….

《산적의딸로냐》
로냐는산에서가장힘세고용감한산적두목의딸로,숲과함께자라난다.어느날로냐는서로원수지간인또다른산적무리의소년비르크를만난다.이후로냐와비르크는서로적대적인산적어른들과사나운숲속요괴비트로나,인간을보면약탈하는회색난쟁이를피해다니며,숲속에서깊은우정을쌓는다.그러던어느날,로냐의아버지가비르크를납치하고,아버지에게실망한로냐는스스로비르크네산적무리쪽으로가버린다.우여곡절끝에로냐와비르크는각자의산적무리로돌아가게되지만,로냐는집을나와비르크와함께집을나와곰굴에서의삶을시작한다.과연로냐는아버지를용서하고,비르크와의우정도지킬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