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울버린 대 사이클롭스,
엑스맨의 운명을 건 싸움!
엑스맨의 운명을 건 싸움!
엑스맨은 자신들을 두려워하고 증오하는 인간들을 피해 미국 서해안의 한 섬을 점유하고 ‘유토피아’라 이름 붙여 뮤턴트만을 위한 보금자리로 삼았다. 사이클롭스(스콧 서머스)는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금의 섬으로 뮤턴트를 이끌었다. 이곳 유토피아는 찰스 자비에르와 매그니토 같은 오랜 적들조차 개인적인 앙금을 뒤로하고 공존할 수 있는 곳이었다.
하지만 그런 유토피아에도 재앙이 찾아온다. 생존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지금, 사이클롭스는 모든 뮤턴트를 위한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맞서 싸울 것인가, 아니면 꿈을 포기할 것인가. 자비에르 교수뿐 아니라 울버린, 그리고 이제 막 새롭게 손잡은 매그니토까지 사이클롭스의 결정을 지켜보고 있다. 그러나 사이클롭스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분열은 피할 수 없다. 뮤턴트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온다. 우린 결코 막을 수 없어.”
긴 세월 뮤턴트는 자신들을 박해하는 인류에 맞서 스스로를 지키고, 인류를 말살하려는 일부 뮤턴트에 맞서 인류 역시 지켜 왔다. 이제 멸종을 코앞에 둔 뮤턴트에게 선과 악의 구분은 무의미해졌다. 엑스맨이 곧 뮤턴트이고, 모든 뮤턴트는 엑스맨일 뿐이다. 그리고 오늘, 모든 것을 초월하는 파멸의 위기가 뮤턴트를 멸종의 길로 이끌려 한다.
지금껏 맞서 보지 못한 새로운 위협이 엑스맨을 시험대에 올린다. 사이클롭스에게는 죽음만이 기다리는 전장에서 버티거나, 모든 걸 걸고 이룩해 낸 유토피아를 버리는 선택지만 남아 있었다. 이에 그는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세 명에게 의견을 구한다. 자신에겐 아버지나 다름없는 찰스 자비에르, 오래된 적이었으나 지금은 팀에 최강의 자산이 된 매그니토, 자신과는 모든 면에서 극과 극이지만 동시에 그만큼 강력한 동료인 울버린.
그리고 파멸이 코앞에 다가온 지금, 사이클롭스와 울버린은 엑스맨의 운명을 두고 서로 싸워야 하는 적이 되고 마는데!
「엑스맨: 스키즘 전주곡」 #1-4, 「엑스맨: 스키즘」 #1-5, 「엑스맨: 리제네시스」 #1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뉴 엑스맨 옴니버스』
『어벤저스 vs. 엑스맨』
하지만 그런 유토피아에도 재앙이 찾아온다. 생존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지금, 사이클롭스는 모든 뮤턴트를 위한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맞서 싸울 것인가, 아니면 꿈을 포기할 것인가. 자비에르 교수뿐 아니라 울버린, 그리고 이제 막 새롭게 손잡은 매그니토까지 사이클롭스의 결정을 지켜보고 있다. 그러나 사이클롭스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분열은 피할 수 없다. 뮤턴트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온다. 우린 결코 막을 수 없어.”
긴 세월 뮤턴트는 자신들을 박해하는 인류에 맞서 스스로를 지키고, 인류를 말살하려는 일부 뮤턴트에 맞서 인류 역시 지켜 왔다. 이제 멸종을 코앞에 둔 뮤턴트에게 선과 악의 구분은 무의미해졌다. 엑스맨이 곧 뮤턴트이고, 모든 뮤턴트는 엑스맨일 뿐이다. 그리고 오늘, 모든 것을 초월하는 파멸의 위기가 뮤턴트를 멸종의 길로 이끌려 한다.
지금껏 맞서 보지 못한 새로운 위협이 엑스맨을 시험대에 올린다. 사이클롭스에게는 죽음만이 기다리는 전장에서 버티거나, 모든 걸 걸고 이룩해 낸 유토피아를 버리는 선택지만 남아 있었다. 이에 그는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세 명에게 의견을 구한다. 자신에겐 아버지나 다름없는 찰스 자비에르, 오래된 적이었으나 지금은 팀에 최강의 자산이 된 매그니토, 자신과는 모든 면에서 극과 극이지만 동시에 그만큼 강력한 동료인 울버린.
그리고 파멸이 코앞에 다가온 지금, 사이클롭스와 울버린은 엑스맨의 운명을 두고 서로 싸워야 하는 적이 되고 마는데!
「엑스맨: 스키즘 전주곡」 #1-4, 「엑스맨: 스키즘」 #1-5, 「엑스맨: 리제네시스」 #1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뉴 엑스맨 옴니버스』
『어벤저스 vs. 엑스맨』
엑스맨: 스키즘
$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