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는 매일 아침, 죽지 않기 위해 피를 본다”
아홉 살, 1형 당뇨 판정 후 약 30년간 4만 번의 주사를 맞으며 약사가 된 저자가, 불행을 루틴으로 승화시켜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과정을 담은 성장 에세이.
아홉 살, 1형 당뇨 판정 후 약 30년간 4만 번의 주사를 맞으며 약사가 된 저자가, 불행을 루틴으로 승화시켜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과정을 담은 성장 에세이.

나는 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 (9살, 1형 당뇨로 마주한 좌절 끝에 삶을 사랑하게 된 한 사람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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