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김남길
자연과 환경, 문학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 왔습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 책으로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이 정도 국어는 알아야 초등학생》, 《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개는 어떻게 반려견이 되었을까》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리
프리랜서 일러스트 작가로 일하며, 단행본과 동화, 사보, 학습지, 광고 등에 작품을 싣고 있습니다.
1생태계를 지키는 아이들을 위한 안내서 2물고기도 아프다! 3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4나무가 자라야 사람도 살지! 5그 많던 고래는 어디로 갔을까 6물을 지켜야 우리가 살아요 7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 8어린이를 위한 미세 먼지 보고서 9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10춤추던 나비들은 어디에 숨었을까? 11바나나가 정말 없어진다고? 12지구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될 다섯 가지 생물 13오랑우탄과 팜유 농장 보고서 14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15바다거북 코에 빨대가 꽂혀 있습니다 16기후 재난, 인간과 자연은 함께할 수 없을까? 17코끼리 똥이 숲을 지킨다고? 18오늘 나부터 탄소 중립 19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로 놀러 가요 20고래는 똥만 싸도 탄소를 줄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