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희외
저자:유미희
도서관과학교에서시와그림책을통해어린이들을만나고있습니다.연필시문학상,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오늘의동시문학상,제41회한국동시문학상,서울문화재단창작지원금,대산문화재단창작지원금등을받았습니다.
지은책으로동시집《뭘그렇게재니?》,《오빤닭머리다!》,《내맘도모르는게》,《고시랑거리는개구리》,《짝꿍이다봤대요》,환경동시그림책《표범장지뱀,너구나!》,그림책《갯벌학교》,《메뚜기탈출사건》,《태어납니다사라집니다》가있습니다.
저자:공광규
여린풀과벌레와곤충을밟지않으려고맨발로산행하는일상을소중히여기며시를쓰고있습니다.1960년서울돈암동에서태어나충청남도청양에서자랐습니다.동국대학교국어국문학과를졸업하고,단국대학교대학원문예창작학과에서박사학위를받았습니다.
1986년《동서문학》신인문학상에당선된이후신라문학대상,윤동주상문학대상,동국문학상,현대불교문학상,김만중문학상,고양행주문학상,디카시작품상,신석정문학상,녹색문학상,단국문학상,한용운문학상을받았습니다.
자연친화적이고호방한시〈담장을허물다〉는2013년시인과평론가들이뽑은가장좋은시로선정되었습니다.그의시<별국>,<얼굴반찬>,<소주병>,<별닦는나무>가중고등교과에실려있으며,<별국>은2019년호주캔버라대학교부총장국제시작품상(UniversityofCanberraViceChancellor'sInternationalPoetryPrize)후보에오르기도했습니다.
시집으로《담장을허물다》,《서사시금강산》,《서사시동해》등과산문집《맑은슬픔》이있으며,어린이를위한책으로《성철스님은내친구》,《마음동자》,《윤동주》,《구름》,《흰눈》,《하늘그릇》,《담장을허물다》,《할머니의지청구》,《엄마사슴》,《청양장》,《별국》등이있습니다.
저자:김용택
전북임실의진메마을에서나고자라지금도살고있다.초등학교교사였다.여전히시인이다.저서로는≪섬진강≫,≪나비가숨은어린나무≫,≪모두가첫날처럼≫,≪사랑말고는뛰지말자≫등이있다.
그의문장은계절을닮아가고,시간속에서따스하게익어간다.이번책에서도글쓰기의감각과사유의힘을전하며,누구나자기삶을쓰는기쁨과가까워지기를바라고있다.
저자:예영희
글짓기수업을하는직업을가지면서아동문학에눈을뜨게되었습니다.어린이들은제게더없이좋은친구가되어줍니다.제이야기를잘들어주고,자기들이야기도잘들려주거든요.세상의모든어린이가즐겁게읽을수있는이야기를쓰고싶습니다.제이야기를읽고어린이들이마음속에숨겨놓았던용기와사랑을찾아내면좋겠습니다.
‘잘알지도못하면서’가잡지<어린이동산>에실렸습니다.2019년‘한국안데르센상공모’에서창작동화부문대상을받았습니다.
그동안쓴책으로《섬을잇는아이》,《고래야춤추자》,《소룡반점특별수련》,《깔깔분식구슬삼총사》가있습니다.
그림:김현진
반려동물과함께하는행복한일상과자연에서얻는따뜻한위로를그리고있습니다.그림에세이,《꿈을꾸듯살고싶은너에게》를썼으며종종그림포스터와엽서를제작하기도합니다.
제가찾은어여쁨이글과그림에잘담겨여러분의일상에다정한인사를건네길바랍니다.
인스타그램@hjin.15
그림:주리
서울예술대학교에서시각디자인을공부했습니다.특유의감성과분위기로마음속에오래기억될수있는좋은그림을그리고자늘힘쓰고있습니다.
그동안그린책으로는《의자》,《오리왕자》,《코끼리놀이터》,《김용택시인의자갈길》,《사랑》,《달려라,꼬마》,《달팽이학교》,《한계령을위한연가》,《할머니집에가는길》,《흰눈》,《용감한리나》,《흑설공주》,《유리구두를벗어버린신데렐라》등이있으며,《여섯번째사요코》,《방과후》,《승리보다소중한것》,《모던보이》,《지독한장난》등다수의소설표지그림을그렸습니다.
홈페이지by-julee.com
그림:조은비후
이불한장으로까르르웃으며엄마와숨바꼭질하던아이가조금더커진세상에서친구들과숨바꼭질을시작할때그만큼커진낯섦과호기심을용기있게마주하던순간은얼마나설레던가요.어른이되어서다시작은아이와마주하며그림을그리다보면깊숙이숨어있던‘나’를발견합니다.다정함으로서로를헤아릴때세상의숨겨진보물들을찾아낼거란믿음으로이책의그림을그렸습니다.
그린책으로는《나만의수영배우기》,《비를좋아하는장화》,《박스놀이터》등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