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공광규,이정록,박현진,문정희
저자:김용택
깨끗하고아름다운시로독자에게맑은서정을선물하는시인김용택.
전라북도임실진매마을에서태어나스물한살에초등학교교사가되어아이들을가르치며시를썼다.2008년교직을정년퇴임할때까지자연과아이들과하나가되어글로호흡했고,아이들의작품을문학작품으로승화시키는작업을했다.2001년에는사람들이주목하지않았던문학장르인시를엮어《시가내게로왔다》를소개해대중에게시가좀더친숙해지는계기를만들기도했다.
섬진강연작을통해‘섬진강시인’이라는별칭을얻었다.지금은고향에서작품활동및강연활동을활발히하고있다.
저자:공광규
여린풀과벌레와곤충을밟지않으려고맨발로산행하는일상을소중히여기며시를쓰고있습니다.1960년서울돈암동에서태어나충청남도청양에서자랐습니다.동국대학교국어국문학과를졸업하고,단국대학교대학원문예창작학과에서박사학위를받았습니다.
1986년《동서문학》신인문학상에당선된이후신라문학대상,윤동주상문학대상,동국문학상,현대불교문학상,김만중문학상,고양행주문학상,디카시작품상,신석정문학상,녹색문학상,단국문학상,한용운문학상을받았습니다.
자연친화적이고호방한시〈담장을허물다〉는2013년시인과평론가들이뽑은가장좋은시로선정되었습니다.그의시<별국>,<얼굴반찬>,<소주병>,<별닦는나무>가중고등교과에실려있으며,<별국>은2019년호주캔버라대학교부총장국제시작품상(UniversityofCanberraViceChancellor'sInternationalPoetryPrize)후보에오르기도했습니다.
시집으로《담장을허물다》,《서사시금강산》,《서사시동해》등과산문집《맑은슬픔》이있으며,어린이를위한책으로《성철스님은내친구》,《마음동자》,《윤동주》,《구름》,《흰눈》,《하늘그릇》,《담장을허물다》,《할머니의지청구》,《엄마사슴》,《청양장》,《별국》등이있습니다.
저자:이정록
1964년홍성에서출생했습니다.대학에서한문교육과문학예술학을공부했습니다.1989년<대전일보>와1993년<동아일보>신춘문예에시가당선되었습니다.시집으로《의자》《동심언어사전》《그럴때가있다》등과청소년시집《까짓것》《아직오지않은나에게》《반할수밖에》가있습니다.동시집《지구의맛》《아홉살은힘들다》《파도는파도파도파도》,그림책《나무의마음》《어디가아프세요?》《의자》등과동화책《대단한단추들》《아들과아버지》《노는물을바꿔라》등과산문집《시인의서랍》《시가안써지면나는시내버스를탄다》가있습니다.김수영문학상,김달진문학상,윤동주문학대상,박재삼문학상,풀꽃문학상,천상병동심문학상을받았습니다.
저자:박현진
설레는마음,감사하는마음으로책을만들어냅니다.51세에한살많은,속깊은남자와결혼했습니다.래브라도리트리버인똑띠와셋이제주와경기도를오가며지냅니다.자상하고극진한보살핌으로엄마를돌보신아버지께,그리고그리운엄마에게이책을드립니다.
저자:문정희
전남보성에서나고서울에서자랐다.1969년등단이후시집《오라,거짓사랑아》,《오늘은좀추운사랑도좋아》,시선집《지금장미를따라》등을썼으며,장시·시극·산문을비롯하여다양한장르의작품을발표하였다.미국아이오와대국제창작프로그램,프랑스‘시인들의봄’,프랑크푸르트도서전,아바나국제도서전등에참가했고,11개언어로옮겨진15권의번역시집이있다.현대문학상,소월시문학상,스웨덴시카다상등을수상했다.
그림:주리
서울예술대학교에서시각디자인을공부했습니다.특유의감성과분위기로마음속에오래기억될수있는좋은그림을그리고자늘힘쓰고있습니다.
그동안그린책으로는《의자》,《오리왕자》,《코끼리놀이터》,《김용택시인의자갈길》,《사랑》,《달려라,꼬마》,《달팽이학교》,《한계령을위한연가》,《할머니집에가는길》,《흰눈》,《용감한리나》,《흑설공주》,《유리구두를벗어버린신데렐라》등이있으며,《여섯번째사요코》,《방과후》,《승리보다소중한것》,《모던보이》,《지독한장난》등다수의소설표지그림을그렸습니다.
홈페이지by-julee.com
그림:연수
얼핏들여다보면평범하지만자세히보면색다른그림책을만듭니다.그림책《이상한하루》,《이상한동물원》을쓰고그렸으며,그림을그린책으로는《할머니의지청구》,《꽃밭》,《개미학교》등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