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NOW : 생존을 위한 실행 전략서

AI NOW : 생존을 위한 실행 전략서

$22.00
저자

정재헌

저자:정재헌
29년간IT현장을누벼온현역AX컨설팅전문가다.대기업SIPM을시작으로국내다수SW기업의임원및대표이사를역임하였으며,현재정부주요사업컨설팅과AIReadyData분야강연을통해현장과이론을잇고있다.
AI전문기업에서제품본부장과컨설팅본부장을거쳐AI스타트업을3년간직접경영하였으며,삼성전자를포함한10여개사이트에서AI시스템구축및AX와AIReadyData컨설팅을수행한풍부한현장경험을보유하고있다.
과거정부클라우드플랫폼의CMP개념을정립하고ITIL4.0을국내최초로CloudDataCenter에적용하는컨설팅을수행하였으며,AIReadyData의핵심표준인DataCatalogVocabulary(DCAT)Version3의국내도입초기연구를주도하였다.현재는데이터스페이스와클리어링하우스,AIReadyData표준등관련분야의연구를이어가고있다.
저서로는『내일부터ProjectManager가되어야한다』(2022)가있다.

목차

추천사·······004
이책을읽기전에·······010
머리말·······013

1장AIReadyInfra
1AI빅뱅의시작·······023
2AI에이전트도입이촉발하는IT시스템의도미노변화·······038
3GPU중심AI인프라운영환경의변화·······046
4AIData인프라:Data의위상격상·······055
5앞으로주목받을기술들·······062

2장ARD(AIReadyData)
1ARD(AIReadyData)란·······073
2ARD적용·······076
3AIReady정형Data·······080
4AIReady비정형·실시간Data란·······085
5AIDC와C2D,데이터가있는곳으로간다·······094
6ARD관련기술과표준들·······098

3장ARD구축방법론
1왜방법론인가:표준에서운영까지의갭(GAP)·······105
23중표준결합:DCAT×PROV-O×Croissant·······111
34계층데이터와VectorDB임계치:Min·Max·Event·······116
4데이터레이크와데이터마트·······120
5RDBMS의메타·데이터카드:단일진실원천의중요성·······125
6LPG×MoE:마트간라우팅과희소활성화·······129
7데이터셋·데이터마트특화벡터DB아키텍처·······134
8단계별도입로드맵:Phase1~5·······137
9정리하며:표준과아키텍처의중요성·······142

4장AI조직과거버넌스
1글로벌기업AI전환의다섯거울·······147
2AI를위한7단계프로세스·······162
3AINative를위한조직거버넌스(위원회)와프레임워크·······185
4조직의핵심역량내재화·······193
5AI조직의거버넌스기능적역할:AI+Data+거버넌스·······199
6기존업무조직,IT조직,행정조직등의역할재분배·······206
7AI조직의기본업무정의·······212
8AI조직을위하여신규로필요한인력의역량과분야·······219
9AI사업을위한우선순위선정과효과분석방안·······225
10PoC선정과평가그리고성과관리를위한확산방안·······232
11AI리터러시방안·······239

5장AIReadyStart
1이게임에서우리는실패했는가?·······247
24가지핵심경쟁력의기술적결합·······254
3공공부문…비전은있다.그러나?·······258
4그러나,본질적인4가지문제·······262
5한가지희망,차세대사업의AI요건강화·······270
6「AINative&Ready」의공공정보화·······275
7우리는데이터를개방하지않는다·······280
8정리하며·······296
용어정의·······300

출판사 서평

하드웨어는국가가세운다,데이터는누가준비하는가

800조원메가프로젝트시대,발표문이비워둔다음페이지를먼저읽다.2026년,정부는반도체클러스터와5개권역초거대AI데이터센터,그리고피지컬AI라는삼각축으로이뤄진대규모국가메가프로젝트를발표했다.800조원이넘는투자와전담조직까지갖춘이선언앞에서,‘우리는준비되어있는가’라고묻는이책은더이상논평이아니라먼저쓰인사용설명서처럼읽힌다.메가프로젝트는‘무엇을지을것인가’에답했다.그러나그위에서무엇을학습시키고무엇으로가치를만들것인가―발표가비워둔더어려운질문에답하는것이바로이책이다.

저자의가장날카로운경고가이지점에놓인다.컴퓨팅은필요조건이지충분조건이아니며,데이터가준비되지않은범용GPU농장은빈농장이라는것이다.거대한팹과전력은‘그릇’이고,그그릇을채우는것은산업데이터와그것을기계가학습할수있게정비한AIReadyData다.진짜자산은실리콘이아니라그위를흐르는데이터라는것,이것이책을관통하는논지다.
이책의미덕은저자의다양한경험에있다.울산정유단지에서파이프라인의미세한소리만으로이상을짚어내는시니어의‘감각’,회계라는가장보수적인영역에서환각을발견한스타트업과의만남―책의핵심논지는이런구체적장면을통해들어난다.시중의AI서적이미국프런티어중심의기술해설이거나거시정책담론으로양분될때,이책은글로벌기술동향과한국의지반(망분리,산업시니어,SI구조)을동시에붙드는‘실무자·전략가’에게필요한내용을다룬다.NISTAIRMF,ISO/IEC42001,EUAIAct같은글로벌표준을한국AI기본법·N2SF와한매트릭스위에올려놓는시도는,표준을직접다뤄본컨설턴트만이쓸수있는대목이다.

4장의조직설계도는매우구체적이다.대부분의‘AI거버넌스’논의가원칙의나열에그칠때,이책은7단계프로세스와CEO직속AI위원회구성,9대직군의채용우선순위,PoC·MVP·Pilot의기간·예산구분,자동폐기트리거까지곧바로실행가능한수준으로내려온다.JPMorgan·Klarna·Microsoft·Salesforce·바이트댄스라는다섯개의글로벌케이스는모두살아있는최신사례이며,‘단일챗봇이아니라에이전트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시대적전환을정확히보여준다.

한국이처한비대칭의조건을직시하고글로벌표준위에서우리만의게임을설계하려는‘전략+실무’의드문종합―그시도자체가이책을읽어야할이유다.공공기관·공기업의AX·정보화담당부서와CAIO·CDO조직,AI도입을앞둔기업의기획·IT부서,AI엔지니어와엔터프라이즈아키텍트에게이책은직원교육교재이자간부리더십과정,AITF공통참고서로적합하다.메가프로젝트의다음페이지를먼저읽고자하는정책입안자와기업CxO에게,이책은가장시의적절한사용설명서다.


추천사

“데이터거버넌스와AI모델학습의혁신적가교를선언하는필독서다.최근수많은기업이거대언어모델과생성형AI에이전트를도입하지만,대다수가‘쓸만한데이터가없거나,있어도어떻게써야할지몰라우왕좌왕하는’냉혹한현실에부딪힌다.이책은그고질적문제를푸는궁극의열쇠인AI레디데이터(ARD)구축방법론을DCAT·PROV-O·Croissant같은글로벌표준을통해,언제어디에어떻게준비해야하는지구체적가이드라인으로명쾌하게제시한다.데이터가준비되지않은AI는사상누각에불과하다.”
-김우주(연세대학교AI혁신연구원AI기술연구센터센터장)

“정재헌대표는마치AI분야의음유시인과도같다.우리나라에AI가도입·확산되는와중에누구보다앞장섰고,현장에서땀을흘렸으며,더딘반응속도에안타까워했다.제로트러스트와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ARD,sLLM등을마치살아있는생선을요리하듯정리한『AINOW』는AI시대미래를대비하는리더들이가장귀기울여야할나침반이될것이다.그의인사이트가우리나라의AI시대를밝히는등대가되기를기대한다.”
-조대연(서울대학교교수,전스마트시티국가전략프로젝트단장)

“AX의성공은AI엔진의성능만으로결정되지않는다.AI가제대로작동할수있는AIReadyData의구축과,이를활용할수있는AI리터러시의확산이반드시선행되어야한다.『AINOW』는AI인프라와데이터,조직거버넌스,AI리터러시를유기적으로연결하며우리사회가준비해야할실천방향을제시한다.”
-조성범(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GIST특임교수)

“이책은공공영역에서처음으로AI플랫폼과데이터온톨로지사업을준비하며가장많은고민을나눠주셨던정재헌본부장님이6개월을공들여풀어주신답안같다.칸막이에막힌공공의데이터를어떻게효율적으로써야하는지,AI와데이터를아우르는거버넌스구성과실제업무에서의활용방안까지성실히만들어진답안이다.공공영역에서AI도입을생각하는담당자라면고민의시간이줄어들것이다.”
-최정환(전경기도AI플랫폼팀장,경기준비위원회행정혁신분과간사)

“AI에이전트시대에조직이직면할인프라·데이터·거버넌스의총체적전환을실무자의시선으로짚어낸실행전략서다.특히AIReadyData방법론과3중표준결합,VectorDB임계치설계는AX를추진중인조직의데이터정제과제에즉시적용가능한청사진을제시한다.4장의7단계프로세스와17요소거버넌스는시행착오를크게줄여줄실전지침으로다가온다.함께AX를추진하는동료들에게꼭권하고싶은책이다.”
-조경호(국민건강보험공단인공지능실AI서비스혁신부팀장)

“금융인프라현장에서AI도입을검토하며가장부족했던것은기술정보가아니라판단의기준이었다.이책은그기준을준다.무엇을사고무엇을빌릴지,어떤데이터부터준비할지,어떤순서로갈지를.가이드라인은난무하는데정작현장의운영답은없는그간극을정확히짚어메워나가는점이값지다.저자의판단하나하나에는수십번의프로젝트를통과한사람의무게가실려있다.도입을고민하는조직이라면,시행착오비용을아끼는가장좋은방법이이책이다.”
-오현우(코스콤금융솔루션/AX담당과장)

“이책을집어든독자라면이미AI라는거대한바다에발을담근채다음한걸음을고민하고있을것이다.저자는막연한두려움에망설이는이들에게실질적인도입현황을짚어주며명확한방향타를제시한다.거대한AI의바다앞에서두려움에머물것인가,용기를내어새로운미래로노를저을것인가.그첫항해의시작에이책이든든한길잡이가되어줄것이다.”
-탁정민(HD현대중공업경영지원본부자산운영부책임)

“현장에서보면AX의실패는기술부족보다조직의준비부족에서더자주비롯된다.AI는도입되는순간부터책임과운영의문제를동반한다.누가맡고,어떤기준으로성과와리스크를판단하며,어떻게현업에확산할지가정리되지않으면AI는값비싼실험에서벗어나지못한다.가장위험한조직은AI를모르는조직이아니라,조금해봤기에이제안다고생각하는조직이다.결국기술이부족해서멈추는것이아니라,조직이준비되지않아멈춘다.”
-이두진(EY컨설팅시니어컨설턴트)

“경력30년이상의IT전문가에게도필요한AI안내서이자AI백과사전이다.기술(ARD+AIDC)과도입프로세스,조직과거버넌스등AI의전체구성과각요소를설명하는청사진을제시한다.이책을끝까지읽고나면AI에대한자신만의시각을가질수있고,자신이속한조직에적합한상세계획을하나하나구체화하고선택해나가는자신을발견하게될것이다.”
-이성태(30년경력의테크니컬아키텍트(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