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의 노래 (신경용 에세이)

금화의 노래 (신경용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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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꿈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과 용기, 역경을 이겨내고 부르는 아름다운 삶의 노래”
한국현대수필100년 〈사파이어문고〉 시리즈 19권으로 선정된 책은 수필가이자 교육학박사, 환경운동가, 미국 커넬대학교 명예총장, 사회복지법인 금화복지재단 이사장인 신경용 작가의 『금화의 노래』이다.

소망을 이루기 위해 살아온 삶과 그 과정마다 품었던 희망과 꿈, 치열한 노력과 의지, 시련 속에서도 절대 잊지 않았던 마음가짐에 대해 고백하면서 독자에게도 진심 어린 교훈을 선사하는 한 사람의 진솔한 히스토리, 『금화의 노래』. 금화(錦花) 신경용 작가의 일생일대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과 극복의 세월이 생생한 묘사와 귀한 가르침을 담은 칼럼 형식의 에세이 작품으로 형상화되어 크나큰 감동을 준다.
저자

신경용

금화(錦花)신경용

학력
-교육학박사(미국커넬대학교)
-평생교육융합박사수료(대구한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석사(계명대학교)

문단
-2013년월간《한맥문학》수필등단
-2023년계간《문장》시등단

현재
-사회복지법인금화복지재단이사장
-늘푸른유치원이사장
-대구문인협회이사
-한국문인협회달성지부회장
-사)자연보호중앙연맹대구시달성군회장
-국제생명살리기운동본부이사장

수기당선
-교육인적자원부,2007「절망을딛고30년전의꿈을이룬억척인생」

저서
-『자연이살아야우리가산다』
-『솔처럼청청한금화의삶』

목차

머리말|도전의연속인삶

추천사|봄보리싹같은진한열정_미국글로벌대학교총장박태문박사

추천사|인내와희생,열정에공감한다_미국커넬대학교이사장김화영박사

추천사|이시대의우공愚公에게박수를보내며_대구한국일보유명상대표이사

추천사|보석으로나아가는지름길_(사)한국문인협회부이사장장호병

1부마흔,두번째스무살

큰사람/청춘의자화상/내게찾아온봄날/오뚝오뚝,오뚝이/팀빌딩/텃밭의주인이된아이들/
마흔,두번째스무살을시작하다/교육!복지를완성하다/100세시대요양원/어느남자의하루/
이상은높게현실은낮게/숲이우거지면새가날아든다/하얀마음

2부두번째막의설렘

두번째막의설렘/돌봄은비용이아니라지속가능한사회를위한투자/생각을담는길

/산이선생이다/행복도전염된다/교육융합의시대/사문진에서/금잔화꽃밭을일구며/
커넬대학교와의필연/화양연화/독도탐방/승자효과

3부원석과보석의만남

원석과보석의만남/즐거운일탈/700만불의사나이/새들의인사/이순의부록/
꿈이있어하는일을멈출수없다/늦깎이박사/시골길/겨울철새/길

4부강아지꼬리와고양이꼬리

재미/일이철학이다/어떤가치/강아지꼬리와고양이꼬리/운무/자연치유-생태힐링/
다시들리는새소리/전염병이남기고간것/후진기어와전진기어/음력과양력

5부PX방위병

물소리/꿈이있는자유/마음을놓아본다/상추가금추/장맛비/고춧잎/
진밭골/PX방위병/회복탄력성/라떼,나때!


6부내편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용기/내편/낭만의계절/여유로운아침/낯선즐거움/
무소뿔/내일이있으니/솜털처럼가벼웠던노동의갑옷/희망

출판사 서평

삶이란,‘설렘’이며,즐겁게배우고노력하면누구나자신의꿈을이룰수있다는,신념과철학이담긴『금화의노래』,“봄보리싹같은진한열정”(미국글로벌대학교총장박태문박사),“인내와희생,열정”(미국커넬대학교이사장김화영박사),“이시대의우공”(대구한국일보유명상대표이사),“보석으로나아가는지름길”((사)한국문인협회부이사장장호병)등,추천사의극찬만큼이나,소박하면서도위대한삶의이야기가우뚝하다.

“큰사람이되래이.”뇌리에새겨진조부모님의말씀이큰소망이되고,큰사람이되기위해치열하게노력한만큼마침내큰사람이되었다.오늘날성공한삶을이룬신경용작가는혈혈단신의10대중반부터섬유공장수습공으로거친세파에뛰어들었다.공장을운영하다가IMF로부도를겪고죽을고비도넘겼다.불혹에검정고시로중고교과정을마치고대학에진학했다.주경야독으로사회복지학석사,박사학위를취득하고,평생꿈꾸던교육사업에,사회복지법인,글로벌교육재단운영까지,큰사람의삶의방식은“무소의뿔처럼우직하게”걷는것이었다.땀과눈물이마디마디뜨겁게밴그의인생이야기가편편마다황금색금잔화처럼빛난다.

그에게는강한의지가있었고,꿈과목표를포기하지않고성장하려는희망이있었다.그에게있어“삶은끝없는모험의여정”이었다.“열정과희망은우리를앞으로나아가게만든다.힘차고희망이넘치는삶을향해끝없이전진하자.그리고생에서어떤어려움과시련이닥치더라도굳건한열정과도전으로이겨나가자.”(「어느남자의하루」)이런자세와결기를바탕으로성공을향해쉼없이앞으로나아가는불굴의인간상이편편마다찬란하게그려졌다.

꿈을향한여정에서시련을기꺼이받아들이고긍정하며마침내극복해낸삶은행복하다.“다른사람들의행복한삶을보는것이나웃는모습을보는것을인생의목표로삼”(「행복도전염된다」)고,“어르신들과종사자들에게어떻게만족을줄수있을까?직원들에게어떤희망을줄수있나?끊임없이변화하는이시대를우리는어떻게맞이할것인가?생각에끝이없”(「새들의인사」)는,“좋은사람들에게내가심고가꾸고다듬은금추를마음껏대접할수있어기분이좋다.”(「상추가금추」)는작가의넉넉하고자족하는일상은열정으로가득차나날이행복이다.

“이순이라고해서왜꿈을버려야하는가?그어떤선택도모두자유이다.”(「이순의부록」)“30년동안꿈을포기하지않았기에예정보다늦었지만,꿈은실현되었다.꿈이현실이되었지만,그것은끝이아니었다.또다른일의시작이고그꿈을발전시켜야하는과업이남아있기에하던일을멈출수가없다.”(「꿈이있어하는일을멈출수없다」)이처럼작품마다아로새겨진꿈의진정한의미들이깊은감동을주고있다.

“도전은멈추지않아야하고도전은선택하는자만이할수있다”(「어떤가치」),용기는두려움이없음을의미하는것이아니라두려워하지만계속나아가는것을의미한다.”(「용기」),온몸으로세상과부딪히며살아온신경용작가가깨달은삶의참의미다.

순정한마음으로정성을다해아름다운금잔화꽃을피워내듯자신의삶을활짝꽃피운사람이들려주는한자락한자락의귀한노랫가락,『금화의노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