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과 어울리는 사람들 (나를 나답게 하는 글 그리고,)
Description
나의 인생, 그리고 인생 그림책
좋은 사람으로, 글 쓰는 사람으로, 그림책과 어울리는 사람으로, 독자들과 함께하고픈 여덟 명 작가의 삶과 인생 그림책 이야기를 만나보자. 감사, 불안, 열등감, 글쓰기, 죽음의 다섯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한 인생과 그림책 이야기.
저자

경수경,김경아,김혜림,김효실,윤미경,장성오,조영선,최오숙

유아교육25년차,상담심리사이다.부모교육(그림책감정코칭,엄마감정수업)100회이상진행을하였다.

목차

들어가는글

1장.감사:내그대를생각함이

경수경.반짝이는강물반짝이는기쁨
김경아.너는지혜로운선생님같아
김혜림.작은해바라기의마음
김효실.엄마
윤미경.어른의우산
장성오.어린왕자와싯타르타를닮은선물
조영선.멋진우리함께우리
최오숙.나의항해에등대가되어

2장.불안:질문이주는기적

경수경.방법을아는듯했습니다
김경아.벽너머의세상으로나가자
김혜림.도움을줄수있는기회를보았단다
김효실.알아차림그리고바람
윤미경.그런시간
장성오.보고싶고또보고싶고
조영선.날개
최오숙.마지막인것처럼

3장.열등감:마인드가전부다

경수경.성경이에게
김경아.새벽이와만난그날부터
김혜림.가슴이꽉채워진아이
김효실.엄마의신발
윤미경.이렇게인사를나누다보면
장성오.나비꿈
조영선.눈물이흐를것같았거든요
최오숙.그림자새가되다

4장.글쓰기:나를나답게하는힘

경수경.어느덧여유로움으로
김경아.나를버티게하는힘
김혜림.가장중요한건
김효실.글쓰기는추억소환장이다
윤미경.환대할준비
장성오.환하게빛나는태양이있으니까
조영선.대담한마음
최오숙.작은풀꽃이말해주었다

5장.죽음:마지막온기앞에서

경수경.이제가자
김경아.다른누구도아닌바로너
김혜림.나의소중한보물들에게
김효실.죽음이인생계획에있어야한다
윤미경.아이야아이야아이야
장성오.깊숙이땅을껴안고
조영선.기쁘고감사하다
최오숙.최선을다한그대

나오는글

출판사 서평

그림책과어울리는사람들의인생이야기

여덟명의그림책과어울리는작가님들이모여자신의삶과인생그림책이야기를펼쳐놓았다.
첫번째로《그림책과어울리는사람들》인작가들은감사한사람들을떠올렸다.그림책에나오는인물이나상황과닮아있는,멋진사람들이다.
두번째로고개돌리고있던자신의감정을찾아보았다.감정은기회이지내가아니기에,용기내어아픈작업들을해냈다.나의아픈감정을나타내는말이나장면을찾아그감정에게이름을지어주었다.그리고힘들었던상황속나의감정을있는그대로관찰해보았다.연이은2차기억이나감정이있는지찾아보고나의아픈감정을이해하고인정하는시간을가졌다.이해가안되면안되는대로,따지고싶으면따져도보았다.나의아픈감정을불러주며그동안건네지못했던질문을했다.그랬더니,보였다.아픈감정이주는가치가.이제자신의아픈감정과마음을주고받을수있게되었다.
세번째로각자의열등감을제3자의눈으로바라보고열등감을친구삼아미래의나를기대할수있도록동화형식으로써보았다.독자들역시유쾌하게공감하며읽어주시면좋겠다.
네번째로글을쓰며느꼈던수치심,후회,반성등의감정을솔직히받아들이면서글쓰기의가치를발견하는시간을가졌다.글쓰기는나를나답게하는힘이있다.
마지막으로자신의죽음을,소중한존재를,글로남겼습니다.누군가에겐정신적유산이되어평생선물로기억될글이다.마지막주제와함께하며,여러분의죽음에미소지을수있는시간이되기를희망한다.

좋은사람으로,글쓰는사람으로,그림책과어울리는사람으로,독자들과함께하고픈여덟명작가의삶과인생그림책이야기를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