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아 괜찮니? (마음을 여는 글, 마음을 담는 글)

내 마음아 괜찮니? (마음을 여는 글, 마음을 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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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마음을 여는 글, 마음을 담는 글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다섯 명의 작가들이 마음, 습관, 깨달음, 존중, 죽음의 다섯 가지 주제에 맞춰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마음 깊은 곳에 숨은 자신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객관화된 시선으로 자신의 모습과 삶을 관조하면서 느낀 깨달음을 따뜻한 필체로 펼쳐내었다.
저자

김경난,박경자,성혜영,신경미,이순자

어린이집원장.
부산서구민간어린이집회장역임.
세계사이버대학사회복지과겸임교수역임.
가족사랑행복이음서구지부장.
평화통일자문회의위원.
부산서구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목차

들어가는글:마음그리고글의대화

하나,마음아괜찮니?:두친구

이순간|김경난
누렁이와고추잠자리|박경자
따뜻하고포근한봄햇살을닮아있었어요|성혜영
엄마의미소를떠올리며|신경미
친구사이|이순자

둘,오늘만난내일의나:좋은습관좋은나눔

넓고푸른바다가되고싶어|김경난
방글방글이와의동행|박경자
나의송송송|성혜영
리듬을타기시작했어요|신경미
깨닫게되었어요|이순자

셋,알아차림:깨달아가고있어요

전나무꼭대기에서슬픔을바라보는엄마에게|김경난
매화향|박경자
황당이의코|성혜영
캔디의변화|신경미
얼마나고마운지몰라요|이순자

넷,존중:엄마배속에있는너를

정말멋져|김경난
빛나는보석|박경자
그루터기|성혜영
멘토로살아갈너에게|신경미
흙으로돌아가는그날에많이웃을수있기를|이순자

다섯,마지막시간앞에서:나의죽음이말했어요

그도나를안아주었어요|김경난
지그시그리고훨훨|박경자
함박웃음|성혜영
그리고행복했어요|신경미
손을흔들며|이순자

나가는글
저자소개

출판사 서평

마음을여는글,마음을담는글

어린이집을운영하는다섯명의작가들이마음,습관,깨달음,존중,죽음의다섯가지주제에맞춰지금까지살아온인생을돌아보고마음깊은곳에숨은자신을만나는시간을가졌다.객관화된시선으로자신의모습과삶을관조하면서느낀깨달음을따뜻한필체로펼쳐내었다.

첫번째주제는마음,작가들은동물들을의인화하여속상하고화나는감정을그대로표현하기도하고,용서를구하지못하는모습에눈물을흘리기도했다.떠나지않고기다려준친구에게고마운마음을보여주기도했다.
두번째주제는습관,자신이가지고있는좋은습관을향상시켜다른사람들의삶이더행복할수있도록나눔으로확장되기를바라며,선순환을꿈꾸어보았다.
세번째주제는깨달음,자신의상처를직면하고그상처를어떻게할지조금씩이나마보듬고나아가려고노력하는모습을보여주었다.
네번째주제는존중,작가들은엄마배속에있었던자신을상상하며존중의마음을글로보여주었다.편안하게질문도하고,있는모습그대로축복도해주었다.
다섯번째주제는죽음,남아있는소중한사람들을생각하면서,죽음앞에서온기를나누어주고픈사람을생각하며마지막글을썼다.

이책은이처럼5인의작가들의삶,그리고내면의모습을관조하면서느끼고깨닫고소망하는것을담은마음을여는글이자마음을담은글모음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