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고사성어 (김영수의 지인논세)

시사 고사성어 (김영수의 지인논세)

$28.00
Description
제대로 된 공부, 인간답게 성장하고 살아가기 위한
인문 공부가 그 어느 때보다 더 절실하게 요구된다!
지금 우리 사회는 거대하고 엄청난 변혁기에 접어들었다. 이 변혁에 따른 자기혁신과 공부가 더욱 더 필요한 시점이다. 공부의 단절을 극복하고 자신의 발전을 위한 즐겨 배우고 깊이 생각하며 스스로 주도하는 자습(自習)이 절실하다. 제대로 된 공부, 인간답게 성장하고 살아가기 위한 인문 공부가 그 어느 때보다 더 요구된다. 거짓을 밝히고, 가짜를 가려내서 사람과 세상을 바르게 인식함으로써 보다 나은 사람으로 거듭나서 인간으로서 고귀한 삶을 살다 가야 하지 않겠는가?
이 책은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사회 주도층의 타락한 언행과 SNS와 매체에 오르내리는 고사성어의 의미를 짚어보았다.
-〈들어가면서〉 중에서


■ 지금 우리 사회는 거대하고 엄청난 변혁기에 접어들었다.
이 변혁에 따른 자기혁신과 공부가 더욱 더 필요한 시점이다!

김영수 한국사마천학회이사장이 지난 2월 《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司馬遷史記成語大辭典)》을 펴낸 뒤,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사회 주도층의 타락한 언행과 SNS와 매체에 오르내리는 고사성어의 의미를 짚어본 《시사(時事) 고사성어》를 펴냈다.
저자는 사회 주도층 인사들이 사용한 고상한(?) 고사성어나 명언명구들을 대상으로 그 의중을 파헤치는 한편, 세태를 반영하고 그 이면을 통찰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고사성어나 명언명구들을 골라 그 참된 의미를 논평하는 형식으로 꾸몄다. 총 80꼭지의 시사 고사성어를 3부(제1부 : 지인(知人) - 사람을 알다, 제2부 : 논세(論世) - 세태를 논하다, 제3부 : 직필(直筆)과 곡필(曲筆) - ‘언간(言奸)’의 실태)로 나눠 편집했다. 〈들어가면서〉에 이 책의 집필 의도가 잘 담겨 있다.

프랑스의 정치 사상가 알렉시드 토크빌(1805~1859)은 《미국의 민주주의》라는 책에서 한 민족의 성격을 인식하는 일은 한 사람의 성격을 인식하는 것과 같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의 과거를 추적해야 마땅하며, 어머니 뱃속에 있던 시기도 살펴야 하며, 외부 세계가 그의 아직 밝지 않은 마음의 거울에 비추는 첫 그림자를 관찰해야 하며, 그가 처음으로 목격한 사물을 고려해야 하며, 그의 완강한 성격을 보여주는 최초의 분투를 보아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비로소 그의 일생을 지배하고 있는 편견, 습관, 격정의 뿌리를 이해할 수 있다.”

사마천은 “담언미중역가이해분(談言微中亦可以解紛)”이라는 참으로 절묘한 명언을 남긴 바 있다. “말이 미묘하여 잘 들어맞으면 다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이다. 말의 작용과 역할 및 위력에 관한 우리 속담도 많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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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수

이책의저자김영수(金瑛洙)는지난30여년동안사마천(司馬遷)과《사기(史記)》,그리고중국을연구하고25년동안중국현장을150차례이상탐방해온사마천과《사기》에관한당대최고의전문가이다.저자는지금도사마천과중국의역사와그현장을지속적으로답사하며미진한부분을계속보완하는연구를하고있다.그결과물로최근《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司馬遷史記成語大辭典)》을펴냈다.

주요저서와역서로는《완역사기》시리즈를비롯하여《역사의등불사마천,피로쓴사기》《사마천과사기에대한모든것1:사마천,삶이역사가되다》《사마천과사기에대한모든것2-절대역사서사기》가있고,《용인(用人)66계명》《리더십학습노트66계명》《한번만읽으면여한이없을한비자》를펴냈다.그외《리더의망치》《성공하는리더의역사공부(원제:《리더의역사공부》)《리더와인재,제대로감별해야한다》《리더십학습노트66계명》《사기,정치와권력을말하다》《사마천다이어리북366》《인간의길》《백전백승경쟁전략백전기략》《삼십육계(개정증보판)》《알고쓰자고사성어(개정증보판)》《사마천사기100문100답》과‘간신(奸臣)’3부작인《간신:간신론》《간신:간신전(개정증보판)》《간신:간신학(개정증보판)》등을펴냈다.

이밖에《정치,역사를만나다》《오십에읽는사기》《제왕의사람들》《난세에답하다》《사마천,인간의길을묻다》《제자백가의경제를말하다》《사마천과노블레스오블리주》《막료학》《모략학》등이있다.

▶저자연락처
페이스북_YoungSooKim
유튜브_김영수의‘좀알자,중국’
블로그-‘김영수의사기세계’
밴드_‘좀알자,중국’

목차

▶들어가면서_사람을알고세태를논하다

제1부.지인(知人)-사람을알다
01.가화우인(嫁禍于人)-떠넘기기와미루기
02.개과천선(改過遷善)과개과자신(改過自新)-잘못을고치면거듭날수있다
03.걸견폐요(桀犬吠堯)-포악한권력의개가된‘학간’과‘언간
04.구맹주산(狗猛酒酸)-개가사나우면술이시어진다
05.나태(懶怠)와7대죄악-실패의주적(主敵)은‘게으름’
06.당랑거철(螳螂拒轍)-국민을이기는정치는없다
07.대소절영(大笑絶纓)-웃기는자들로넘쳐나는세상
08.매일생한불매향(梅一生寒不賣香)-인향(人香)은어디에?
09.백만전오십만전(百萬錢五十萬錢)-빨리잡으려면많이걸어라10.봉산개로(逢山開路),우수조교(遇水造橋)-노력보다방법이중요하다
11.세명의‘불(부)도옹(不倒翁)’-네왕조열명의황제를섬기다
12.불의필망(不義必亡)과토붕와해(土崩瓦解)-어설픈문자놀음에놀아나는세태
13.사주(使酒)와주극생란(酒極生亂)-술에대한통찰
14.삼진삼퇴(三進三退)-공직자의처신과진퇴의지혜
15.식자우환(識字憂患)-아는게병
16.애자필보(睚眦必報)-반드시갚아야할원한(怨恨)
17.양두구육(羊頭狗肉)-양고기와개고기어느쪽이진짜일까?
18.엄이도령(掩耳盜鈴)-귀를막고종을훔치려는검간(檢奸)들
19.의수야행(衣繡夜行)과목후이관(沐猴而冠)-꼬락서니와철딱서니
20.이단공단(以短攻短)-X묻은개,겨묻은개를나무라다
21.이리복검(李離伏劍)-판간(判奸)의커밍아웃
22.이전투구(泥田鬪狗)-진흙탕개싸움만도못한정치판의‘투구(鬪狗)’
23.자긍공벌(自矜功伐)-잘난척하고떠벌린결과
24.조삼모사(朝三暮四)와목후이관(沐猴而冠)-조삼모사(朝三暮四)에놀아난원숭이
25.중구삭금(衆口鑠金),적훼소골(積毁銷骨)-유언비어(流言蜚語)와마타도어(Matador)
26.지간후반절(只看後半截)-인생후반부를봐라
27.질현투능(嫉賢妬能)-실력없는자의질투가사람을망친다
28.칠이측군(七珥測君)-귀걸이일곱쌍으로왕의마음을훔치다
29.팔간(八姦)과사방(四方)-외세에구걸하는매국노들
30.패륜(悖倫)과왕팔단(王八蛋)-사람이사람인이유

제2부.논세(論世)-세태(世態)를논하다
31.거열(車裂)-사형과처형
32.견문발검(見蚊拔劍)-모기를보고검을뽑는자들
33.결자해지(結者解之)-맺은놈이풀지
34.공사분별(公私分別)-모든권력의성패를가르는하나의원칙
35.과기가문이불입(過其家門而不入)-공사분별의자세
36.국장흥(國將興),청우민(聽于民);장망(將亡),청우신(聽于神)-흥망의조짐들
37.기사회생(起死回生)-예방하지못할병없고,예견하지못할재난없다
38.논공행상(論功行賞)-민심을단합시키는고도의정치행위
39.동문서답(東問西答)과시치미-실력(實力)도자신(自信)도없는자들의상투(常套)수법
40.명성과실(名聲過實)-실제를앞지르는명성에홀리지말라
41.문불야관(門不夜關)과도불습유(道不拾遺)-5년이짧은가긴가?
42.방민지구(防民之口),심어방수(甚於防水)-백성의입을막으려했던권력은다무너졌다!
43.변화유시(變化有時)-때를놓친개혁은개혁이아니다
44.부상십즉비하지(富相什則卑下之)-빈부의격차가초래하는악영향
45.부실시기(不失時機)-때는놓쳐서는안된다
46.제갈량의‘삼공(三公)’-모든정책의기본
47.선성탈인(先聲奪人)과선발제인(先發制人)-책에서선수(先手)의중요성
48.‘성동격서(聲東擊西)’-‘동쪽에서고함지르고서쪽을친다’
49.소훼난파(巢毁卵破)-스스로조직을망가뜨린정치검사들
50.신상필벌(信賞必罰)-정권의성패를가를요인
51.안위재출령(安危在出令),존망재소용(存亡在所用)-정책의중요성과리더
52.돈이면귀신도부리는세상-유전가사귀(有錢可使鬼)
53.일석이조(一石二鳥)에서일석다조(一石多鳥)로-윈_윈의시대로
54.장망지주(將亡之主),유공인지유언(惟恐人之有言)-귀를열지않는권력자는독재자이다
55.재취즉민산(財聚則民散),재산즉민취(財散則民聚)-재부는아래로흩어져야
56.전사지불망(前事之不忘),후사지사야(後事之師也)-과거는현재를비추는거울이고,
미래의나침반이다
57.천시(天時)·지리(地利)·인화(人和)-큰운이닥치면하늘도못말린다
58.천여불취(天與不取),반수기구(反受其咎)-쇠는달구어졌을때두드려라!
59.토사구팽(兔死狗烹)-사냥개는영원히삶기는신세인가?
60.호가호위(狐假虎威)-우리안간신들의커밍아웃

제3부.직필(直筆)과곡필(曲筆)-언론(言論)과언간(言奸)
61.간신(奸臣)과언간(言奸)-신종간신‘언간’의출현
62.‘언간’의수법총정리-실로다양하지만목적과본질은간단한‘언간’의수법들
63.거두절미(去頭截尾)-앞뒤를멋대로잘라원래의미를왜곡하고바꾸다
64.견강부회(牽强附會)-억지로라도갖다붙여라
65.곡의봉영(曲意逢迎)-‘언간(言奸)’을자청하는언론
66.곡학아세(曲學阿世)-언론과지식인타락의출발점
67.남우충수(濫竽充數)-밥만축내는‘무용지물(無用之物)’
68.단장취의(斷章取義)-‘홍두깨로소를모는’언간들
69.동족방뇨(凍足放尿)-‘언발에오줌누기’식거짓말
70.동호직필(董狐直筆)-손가락을꺾어라!
71.사필소세(史筆昭世)-집단지성(集團知性)시대의‘대체(代替)언론(言論)’을꿈꾸며
72.남우충수(濫竽充數),무위도식(無爲徒食),시위소찬(尸位素餐)을넘어-밥만축내는‘밥통’과같은‘언간’,차라리‘무위도식(無爲徒食)’이낫다?
73.십무(十無)+삼반(三反)+이무(二巫)-윤석열정권의정체
74.이우아사(爾虞我詐)-속고속이고,입만열면거짓말
75.인두축명(人頭畜鳴)-사람머리를하고짐승소리를내다
76.지치득차(舐痔得車)-헐때까지핥아라
77.직필(直筆)과곡필(曲筆)-곧은붓,휜붓
78.‘진화타겁(趁火打劫)’에서‘방화타겁(放火打劫)’으로-암덩이가된언간(言奸)들
79.첨유지술(諂諛之術)-‘아첨술’이몸에밴‘언간’과이에휘둘리는‘정간’
80.취모구자(吹毛求疵)-나올때까지털어라,‘언간’의악행

▶남은말_누가국민을위하고나라를위하고세상을위하는자인지잘살펴서가려야

▶부록:〈전신론(錢神論)〉과노포(魯褒)
노포
〈전신론〉과그영향
〈전신론〉과중국화폐숭배사상
〈전신론〉의형식과주요내용및사상
〈전신론〉의명언명구들

〈전신론(錢神論)〉
도입부-사공공자와기모선생의만남
사회경제생활에있어서돈의기능
사회를부패시키고파괴하는돈의영향
전통적관념에대한화폐의충돌과불경

출판사 서평

각종지면을오염시키고있는고사성어의진정한의미를비롯하여
잘못사용되고있는지점,그고사성어를인용한의도등을짚어본다

이책은지난몇년정치와언론을비롯한우리사회의여론을주도하는사람들의입에서나온다양한고사성사의의미를현재적관점에서다시짚어본것이다.또사람과세태를비유하고풍자하는고사성어들도소개했다.2022년말도안되는자를대통령으로선택(?)한이후답답한마음을풀길이없던차에우리사회에만연한간신현상에주목하여《간신론》을비롯하여《간신전》,《간신학》의간신3부작을집필하는한편,각종지면을오염시키고있는고사성어의진정한의미를비롯하여잘못사용되고있는지점,그고사성어를인용한의도등을짚어보는글을꾸준히썼다.그것이2026년2월까지80꼭지가되어,한권의책으로묶어보기로했다.

고사성어의사용과인용은이제우리사회의보편적인현상이되었다.우리말의70%가까이가한자단어이고,오랜세월한문과한자세례를받아오면서자연스럽게일상에침투해있기때문이다.
〈교수신문〉은매년그해의사자성어를선정하고,공공기관이나여러조직및각계각층의리더들이일상적으로고사성어를인용한다.
초중고교과서에도많은고사성어가수록되어있다.고등학교인문계국어과목에는고사성어를모르면전혀알수없는고문들이수두룩하다.상당한수준이다.
그럼에도학업을마치고사회에나오면언제그런것을배웠냐는듯이싹잊어버린다.특정직업이나관련계통에종사하는사람을제외하면고사성어는사회생활과전혀연계되지않거나못한다.심지어사회생활이나인간관계에서고사성어를입에올리면꼰대나외계인취급을당한다.그럼에도무슨일이발생하면언제그랬냐는듯이느닷없이생뚱맞게고사성어들이튀어나온다.그나마대부분잘못쓴것들이다.《맹자(孟子)》〈만장(萬章)〉(하편)에보면이런대목이있다.
“한마을의좋은인재가다른한마을의좋은인재를벗삼고,한나라의좋은인재는한나라의다른좋은인재를벗삼으며,천하의좋은인재는천하의또다른좋은인재를벗삼는다.천하의좋은인재를벗삼아도오히려부족하다면위로옛사람을논의해야하니,그시를감상하고책을읽으면서그들을모른다면되겠는가?그렇게그시대를논하는것인데,이는시대를거슬러올라가벗을사귀는일이다.”

‘사람을알고세태를논한다’는뜻의‘지인논세(知人論世)’

맹자는세상을알고사람을알려면좋은사람을벗삼고,시를감상하고좋은책을읽으라고권한다.그래야세상을논할수있다고했다.여기서‘사람을알고세태를논한다’는뜻의‘지인논세(知人論世)’라는유명한네글자가나왔다.맹자말씀의핵심은공부하라는것이다.사실지금우리사회의잘났다고하는사람들,배웠다고하는사람들의수준이이렇게처참한까닭은정규(?)학업을마친다음더이상공부하지않기때문이다.법을다루는사람의수준도그렇고,언론의실력도그렇고,정치가의언어도그렇다.모두사람을알고세상을제대로논할수있는공부를하지않는다는말이다.

지금우리사회는거대하고엄청난변혁기에접어들었다.이변혁에따른자기혁신과공부가더욱더필요한시점이다.공부의단절을극복하고자신의발전을위한즐겨배우고깊이생각하며스스로주도하는자습(自習)이절실하다.제대로된공부,인간답게성장하고살아가기위한인문공부가그어느때보다더요구된다.거짓을밝히고,가짜를가려내서사람과세상을바르게인식함으로써보다나은사람으로거듭나서고귀한인간의삶을살다가야하지않겠는가?

세태를반영하고그이면을통찰할수있는수준높은고사성어나
명언명구들을골라그참된의미를논평하다

이책은이런문제의식을가지고우리사회를병들게하는사회주도층의타락한언행과SNS와매체에오르내리는고사성어의의미를짚어보았다.주로저들이사용한고상한(?)고사성어나명언명구들을대상으로그의중을파헤치는한편,세태를반영하고그이면을통찰할수있는수준높은고사성어나명언명구들을골라그참된의미를논평하는형식으로꾸몄다.책은글쓴이가편의대로아래와같이3부로나누어보았다.

제1부:지인(知人)-사람을알다
제2부:논세(論世)-세태를논하다
제3부:직필(直筆)과곡필(曲筆)-‘언간(言奸)’의실태

제3부는기레기라는멸칭(蔑稱)으로불리는언론을‘언론계의간신’이란뜻의‘언간’으로규정하고이들의삐뚤어진붓(글)을비판하는글들을모은것이다.부록으로특별히〈전신론(錢神論)〉과노포(魯褒)란글과그에대한해설을수록했다.이책에실린대다수글들이궁극적으로가리키는가장중요한지점의하나가다름아닌‘탐욕’과‘돈’이다.이에참고자료로‘돈을신으로추앙하는’세태를풍자한지금으로부터약1,800년전의글을수록했다.그때와지금의세태를비교해보면서읽노라면놀라움을금할수없을것이다.

각꼭지마다달린시사풍자만화는챗GPT를활용하여그려보았다는점이다.글자만교정했고,그림은챗GPT가그려준그대로실었다.글의순서는내용을가리키는해당고사성어항목을기준으로가나다순으로배치했고,글을쓰고수정한날짜를각항목끝에밝혀두었다.사람과세상에관심을갖고바르게살고자하는모든독자들에게일독을권한다.수준높고격조있는인문학과인문정신을장착한리더가어느때보다절실하다.
-〈들어가면서〉중에서

기존에펴낸《알고쓰자고사성어》와《교과서에나오는고사성어익힘책(전3권)》과함께보면그재미와유익함이두배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