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처럼 살다 (이은화 감성시집)

시처럼 살다 (이은화 감성시집)

$13.00
Description
『시처럼 살다』는 감수성이 뛰어난 이은화 시인이 일상의 아주 작은 순간들을 사랑과 위로의 언어로 길어 올린 감성시집이다.
시인은 하늘을 올려다보는 찰나, 커피 한 잔의 온기, 가족의 식탁, 스쳐 가는 생각 하나까지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섬세한 감정으로 받아 적는다. 짧은 시편마다 설렘, 그리움, 행복, 웃음이 투명하게 담겨 있어, 독자는 마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듯한 공감을 경험하게 된다. 이 시집은 ‘벚꽃처럼 설레다’에서 ‘나도, 시처럼 살다’까지 여섯 개의 부로 구성되어, 감정이 삶의 태도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시처럼 살다』는 감수성이 지친 하루에 조용히 말을 걸어오는 책이며, 마음이 먼저 반응하는 독자를 위한 따뜻한 시의 노트이다.
저자

이은화

사랑을담아,일상을시로쓰는감성시인이다.
하늘을올려다보는순간,커피한잔의온기,가족의식탁처럼스쳐지나가기쉬운장면들속에서마음의떨림을발견하고,그것을짧고맑은언어로옮긴다.그의시에는설렘과그리움,웃음과위로가투명하게스며있으며,독자의하루에조용히말을건다.

『시처럼살다』는이은화시인의첫개인시집으로,“사랑을담았습니다.고운그대는오늘도꽃입니다.”라는고백처럼,삶을바라보는따뜻한시선이고스란히담겨있다.
『소리말놀이동시집』공저,나래PBL교육연구소힐링낭독회회원으로활동하며,시를통해마음을나누는시간을이어가고있다.

목차

축하의글5
시인의말6

제1부벚꽃처럼설레다13
제2부커피향같은그리움37
제3부당신이라는행복59
제4부당신생각이날마다85
제5부일상에핀웃음109
제6부나도,시처럼살다137

출판사 서평

『시처럼살다』는감수성이뛰어난이은화시인이일상의순간들을사랑과위로의언어로길어올린감성시집이다.
벚꽃이피는풍경,커피한잔의온기,가족의식탁처럼스쳐지나가기쉬운장면들속에서시인은마음의떨림을발견하고,그것을짧고맑은시로건넨다.
이시집에실린시편들은화려한수사가아닌,누구나의하루에스며있는감정을투명하게비추며독자의공감을이끈다.
설렘과그리움,웃음과감사,그리고‘당신’이라는이름의사랑이페이지마다고요히피어난다.
『시처럼살다』는바쁜일상속에서잠시멈춰서서마음을바라보게하는책이며,
오늘을조금더다정하게살아가도록이끄는따뜻한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