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출산, 몬스터 페어런트 등의 사회적 문제가 산적하고 있는 반면,혹시 모를 중병이 있을지 모르는 환자를 놓칠 수 없는 나날. 단순히 '아이들을 좋아합니다'라는 감정만으로는 중병과 싸울 수 없다. 요람에서 어른이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소아과 의사의 이야기.
히가시모토 토시야의 『플라타너스의 열매』 제 9권.
저자

하가시모토 토시야

일본의 1981년생 홋카이도 출신 만화가. 2006년 'LUHEN'이라는 이름으로 집영사의 'GO! GO! 점프'에서 《레마 우주탐험대(レマ宇宙探検隊)》로 데뷔한다. 대표작 중에는 2019년까지 코단샤의 주간 만화잡지 모닝에서 연재한《테세우스의 배》가 있다.

목차

# 69 솔직하게 말할게요

# 70 고집은, 고집이야

# 71 그런 말을 할 수는 없지

# 72 좌절할 여유는 없어

# 73 마음이 놓이네

# 74 새록새록 떠올라

# 75 아직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 76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아

# 77 어쩔 수 없어

# 78 하지 말죠

# 79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