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춘천에서 40년 동안 창작과 문단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홍주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상처 없는 사람이 있을까?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크고 작은 상처를 품고 산다. 그러니 우리는 끝끝내 상처를 딛고 살아내야 한다. 지금 당신의 삶이 너무 아프다면, 상처가 너무 아프다면 일독을 권한다.
세쌍둥이 엄마의 겨울일기 (김홍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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