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는 사실 니체처럼, 그러나 시처럼 견디고 있다
- 허림 시집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
허림 시인이 11번째 시집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을 달아실 기획시선으로 펴냈다.
그는 고통을 극복하거나 넘어서는 대신, 끝까지 감내하며 묵묵히 살아내려는 자다. 소박하고 고요한 그는 늘 그랬지만, 조용히 삶을 응시하는 자이다. 그리고 이제는 더 명징하게 절망을 버텨내는 힘을 시에 실어 떠나보내고 있다.
- 허림 시집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
허림 시인이 11번째 시집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을 달아실 기획시선으로 펴냈다.
그는 고통을 극복하거나 넘어서는 대신, 끝까지 감내하며 묵묵히 살아내려는 자다. 소박하고 고요한 그는 늘 그랬지만, 조용히 삶을 응시하는 자이다. 그리고 이제는 더 명징하게 절망을 버텨내는 힘을 시에 실어 떠나보내고 있다.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 (허림 시집)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