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멀리 있는 것들의 내력, 손끝으로 읽는 세계
- 김수예 시집 『오아시스는 멀리에 있어』
김수예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오아시스는 멀리에 있어』를 펴냈다. 달아실 기획시선 48번으로 나왔다.
김수예는 멀리 있는 것들을 손끝과 몸의 감각으로 불러내어, 촉각-기억의 시학으로 풀어내는 시인이다. 그는 대상을 만지고 감각하며, 그 과정에서 흘러나오는 기억과 관계의 깊이를 탐구한다.
시인은 사물과 손끝이 맞닿는 순간 그 내력이 우리 몸속으로 스며드는 체험을 미세한 감각으로 기록한다.
- 김수예 시집 『오아시스는 멀리에 있어』
김수예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오아시스는 멀리에 있어』를 펴냈다. 달아실 기획시선 48번으로 나왔다.
김수예는 멀리 있는 것들을 손끝과 몸의 감각으로 불러내어, 촉각-기억의 시학으로 풀어내는 시인이다. 그는 대상을 만지고 감각하며, 그 과정에서 흘러나오는 기억과 관계의 깊이를 탐구한다.
시인은 사물과 손끝이 맞닿는 순간 그 내력이 우리 몸속으로 스며드는 체험을 미세한 감각으로 기록한다.
오아시스는 멀리에 있어 (김수예 시집)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