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에 남긴 말들 : 김홍주 산문집

산티아고 순례길에 남긴 말들 : 김홍주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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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홍주

저자:김홍주
강원도삼척에서태어나정선임계에서유년시절을보내다가임계국민학교4학년때춘천으로전학을와서중고등학교를?춘천에서다녔다.78학번으로단국대학교사범대학수학교육과를졸업하고고등학교수학교사로40년근무,정년퇴임후인도로가서인도비샤카파트남CIBC신학대학에서한국어를가르쳤다.2024년에는춘천폴리텍대학교에서한국어를강의했다.
1985년민중문화무크지『새벽들』에시발표를시작으로1989년문학전문지『시와비평』신인상으로등단했다.작품집으로『시인의바늘』(1999,대희),『어머니의노래에는도돌이표가없다』(2007,들꽃),『흙벽치기』(2018,시와소금),『내마음의빗질』(2021,달아실),『세쌍둥이엄마의겨울일기』(2024,달아실)등의시집과동시서평집으로『꿈꾸듯동시에꽃을피워요』(2020,달아실)등이있다.시와비평신인상(1987),강원민족예술인상(2003),백두산문학신인상(2010),강원문화예술상(2018),춘천시문화예술공로상(2020),강원교육작가상(2021)을받았다.초대춘천민예총회장,수향시낭송회장,한국작가회의회원,시문동인,삼악시회장으로활동하고있다.현재라오스우돔싸이프안밋학교에서한국어를가르치고있고,춘천민예총회장이다.

목차

작가의말

산티아고순례길53일의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