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권산하, 김빈, 김종수, 김진숙, 김해경, 김홍주, 유정란, 유태안, 이소원, 이정훈, 장

저자 : 권산하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저자 : 김빈
2006년 『시현실』로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강원여성문학인협회 회원, 빛글문학 동인, 시집 『시간의 바퀴 속에서』, 『버스정류장에서 널 기다리며 잠든 꽃잠』, 『식물의 감정』.

저자 : 김종수
전 춘천시민언론협동조합 주간신문 ‘춘천사람들’ 이사장.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시집 『들꽃징역』, 『엄니와 데모꾼』.

저자 : 김진숙
2009년 『시와 창작』 수필 등단. 2012년 『시현실』 시 등단. 빛글문학 초대 회장 역임. 강원민예총문학협회·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시집 『사람을 생각하는 일』, 『비상구 혹은 그늘의 초상』.

저자 : 김해경
2020년 『시인정신』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빛글문학 동인. 시집 『오후 네 시의 그라나다』.

저자 : 김홍주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나 정선 임계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다가 임계국민학교 4학년때 춘천으로 전학을 와서 중고등학교를 춘천에서 다녔다. 78학번으로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40년 근무, 정년퇴임 후 인도로 가서 인도 비샤카파트남 CIBC 신학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쳤다. 2024년에는 춘천 폴리텍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강의했다.
1985년 민중문화무크지 『새벽들』에 시 발표를 시작으로 1989년 문학전문지 『시와비평』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작품집으로 『시인의 바늘』(1999, 대희), 『어머니의 노래에는 도돌이표가 없다』(2007, 들꽃), 『흙벽치기』(2018, 시와소금), 『내 마음의 빗질』(2021, 달아실), 『세쌍둥이 엄마의 겨울일기』(2024, 달아실) 등의 시집과 동시 서평집으로 『꿈꾸듯 동시에 꽃을 피워요』(2020, 달아실) 등이 있다. 시와비평 신인상(1987), 강원민족예술인상(2003), 백두산문학 신인상(2010), 강원문화예술상(2018), 춘천시문화예술공로상(2020), 강원교육작가상(2021)을 받았다. 초대 춘천민예총 회장, 수향시 낭송회장, 한국작가회의 회원, 시문 동인, 삼악시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라오스 우돔싸이 프안밋 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고, 춘천민예총 회장이다.

저자 : 유정란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저자 : 유태안
강원민예총문학협회장 역임,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200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시집 『은유로 나는 고추잠자리』, 『아이러니 염소』, 『말의 사다리 오르기』, 『동타주로 만든 공』. 2019년 『아이러니 염소』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저자 : 이소원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저자 : 이정훈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시집 『다정했던 들판에 빈집이 묻혀 있네』.

저자 : 장은숙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강원작가회의 회원. 시집 『그 여자네 국숫집』.

저자 : 정클잎
2010년 『시현실』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현재 강원민예총문학협회장, 삼악시 동인, 빛글문학 초대 회장 역임. 강원여성문학인회 회원. 시집 『시간이 맥을 짚다』, 『사람이 안주다』.

저자 : 정현우
양구 출생으로 1995년 풀잎 동인 시집에 시를 발표하며 글쓰기 시작. 시집 『새들은 죄가 없다』, 『초승달 발톱꼬리왈라비』. 산문집 『물병자리 몽상가』 외 다수.
SNS : http://facebook.com/jung.woo.9

저자 : 제갈양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시문 동인. 우리詩 회원.

저자 : 조현정
강원민예총문학협회·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원. 강원작가회의 회원. 2021년 강원문화예술상 수상. 시집 『별다방 미쓰리』, 『그대, 느린 눈으로 오시네』. 김유정문학촌 제2회 실레작가상 수상.

저자 : 최관용
1991년 『작가세계』 시로 등단. 춘천민예총문학협회원. 서면문인회 회원. 시집 『아빠는 밥빠 그래서 나빠』.

저자 : 탁운우
2012년 『시현실』로 등단. 2011년 『스토리문학』 신인상. 춘천민예총문학협회 회장 역임. 빛글문학 동인. 강원이주여성상담소장. 시집 『혜화동 5번지』.

목차

제7집을 펴내며

[권산하]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어두워야 피는 꽃 3|아프리카의 눈물|저녁의 저녁|종이박스|나무는 좌우를 가리지 않습니다 [김빈] 사랑의 결|나에게 너는|상사화|애愛|사랑예보 [김종수] 꽃무릇|아우라지|기도|투쟁|멍때리기|사이렌의 노레 [김진숙] 생활의 발견 2|봄, 버킷리스트|개망초 1|개망초 2 [김해경] 꿈꾸던 그때가 빛나는 시간이었어|비타민을 먹고 있습니다|까무룩 잠이 들면|소나기|성탄 전야 [김홍주] 메콩강의 목구멍|별들의 재|‘아깐 킴’의 노래|짬빠 꽃|프안밋 학교 [유정란] 환승|창문|예후 [유태안] 불면 일기 ― 발걸음 소리|열한 시 오 분의 환상 통로|외로운 말 걸기|몽타주 ― 주차 경고|허공의 골목길|몽타주 ― 어제는 세탁 중|슬픈 소년상少年像 [이소원] 신호등|내동실|장마 [이정훈] 오징어의 밤|붉은 떡볶이가 끓기 전에|봄날이 온다|임대 [장은숙] 바람의 집|고액 과외|마른 똥 한 무더기 [정클잎] 자식|호명되지 않은 계절|유월|가식|땡땡이의 세계 [정현우] 김유정역 ― 안개|소서小暑|노르웨이의 숲|눈의 영혼|포획 [제갈양] 느린 시간을 걷다|설거지|한 걸음|어떤 각성|그리운 것은 거꾸로 흐른다|욕창 [조현정] 용화산|비밀을 말하는 태도|변주|저 그리움을 어쩌나 ― 이태원 참사에 부쳐|예열豫熱 [최관용] 만남|하루|엽서|여동생|개詩발넘|겨울도 아닌데 눈물이 나는데 [탁운우] 춘천 가는 길|그 사이 어딘가|흰 뿌리에 관한 서사|겨울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