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가장강력한경영서
『더골』시리즈가도달한최종목적지
속도의함정에서벗어나흐름을장악하라!
〈포춘〉으로부터‘비즈니스업계의대가’,〈비즈니스위크〉로부터‘천재’라는칭호를받은엘리골드렛.그가1984년집필한『더골1』은산업계에거대한충격을안겼다.어떤혁신적인경영기법으로도해결하지못했던문제들을단번에풀어내며경기불황에빠져있던미국기업들을다시성장의궤도로이끌었기때문이다.이후『더골2』를포함한‘더골’시리즈는전세계리더들이위기마다답을구하는경영바이블이자6000개가넘는미국대기업,MBA와경영대학의필독서로선정됐다.
엘리골드렛은평생에걸쳐제약이론을발전시키며‘흐름의법칙(RulesofFlow)’을연구했고,그미완의유작은딸이자가장가까운조력자인에프랏골드렛에의해마침내『더골3』로완성되었다.1편이제조업의패러다임을바꾸고,2편이경영리스크를수익으로전환했다면,마침내베일을벗은시리즈의마스터피스인『더골3』는오늘날지식노동과멀티프로젝트환경을정조준한다.
회사가위기에처했을때리더들이저지르는치명적인실수는불안감에수많은프로젝트를동시에벌리고,마감속도를높이는것이다.그러나과거의직선적속도에만집착해서는결코동시다발적으로쏟아지는업무와성과의압박을뚫고이익을창출할수없다.동시에처리하는프로젝트가늘어날수록순수하게일에집중하는시간보다업무를전환하느라낭비되는시간(가짜노동)만늘어날뿐이다.결국열심히,더많이일하지만성과는나오지않는모순이발생한다.
지식노동,멀티프로젝트업무환경의핵심은‘흐름효율성’이다.즉,업무가시작되어끝날때까지막힘없이흘러가게하는것이다.고속도로가차들로꽉차면도로는주차장이되고차들의속도는0이될수밖에없다.지식노동,멀티프로젝트업무환경도마찬가지다.직원들의일정이업무로꽉차는순간예상치못한병목이나부재가생겼을때대처할수있는버퍼가사라져모든프로젝트가도미노처럼지연된다.안타깝게도제조업에서는이런현상이산더미처럼쌓인부품이나완제품으로가시화되지만,지식노동에서는업무의정체가메일함,컴퓨터모니터,담당자의머릿속에숨어보이지않는다.
『더골3』는‘모두가바쁘게움직여야성과를낸다’는해묵은착각에서벗어나,전체최적화의관점에서흐름의효율을극대화하는것이기업을성과-이익-성장의선순환으로이끄는강력한무기임을완벽하게입증한다.40년간검증된거장의지혜를현대적통찰로꿰어낸이책이지금성과정체,생존위기에처한기업들을위한명쾌한돌파구가되어줄것이다.
경영자들이처음부터끝까지읽은유일한책
왜리더들은‘불변의원칙’을고수하는가?
식스시그마,린,애자일,OKR등수많은경영방법론이유행했다가신기루처럼사라지는자본주의전장에서『더골』시리즈가독보적인지위를차지하는비결은,기업의생존과직결된목표,즉이익(이윤)창출이라는본질을직시하기때문이다.일시적인방편이나얄팍한트렌드가아닌,조직의생존을결정짓는본질과인과관계를완벽하게밝힌역사상유례없는경영서가바로『더골』시리즈다.
그만큼시리즈의마스터피스인『더골3』에서제시하는‘흐름의법칙’은더할나위없이실천적이다.회사를위기로몰아가는문제들을도려내기위해,책은현장의관행과관점을송두리째뒤엎는시스템최적화의절대원칙을다음과같이말한다.
나쁜멀티태스킹을피하고진행중인프로젝트의개수(WIP)를통제하라.오늘날수많은회사가실패하는이유는능력이부족해서가아니다.구성원들이동시에너무많은일을떠안는‘멀티태스킹의함정’에빠져있기때문이다.동시에진행하는업무가늘어날수록업무간전환비용은눈덩이처럼불어나고,모든프로젝트가동시에지연되는악순환에빠진다.회사의성과는개인이얼마나바쁘게일하느냐(자원효율성)가아니라,업무가얼마나막힘없이흘러가느냐(흐름효율성)에의해결정된다.동시에진행하는프로젝트의개수를통제해야하며,만약동일한프로젝트를반복하는데도성과가나지않는다면인력,시간을무작정투입할것이아니라시스템이소화할수있는작업적정량을늘려야한다.
작업이중단되지않도록시작전풀키트(full-kit)를점검하라.일단시작하고보는관행은조직을정체시키는주범이다.업무를다음단계로넘기거나새프로젝트에착수하기전,필요한모든정보와자원,준비물을완벽하게갖추었는지검증하는풀키트(full-kit)를도입해야한다.이는작업을중단시키고대기하는시간낭비를막으며,불필요한재작업을방지하고,각작업과인력,자원간의동기화를확실하게만드는효율적인장치다.
트리아지(triage)를통해우선순위에집중하라.응급상황에서환자의중증도에따라치료의우선순위를가리듯,조직내모든프로젝트에서도트리아지가필요하다.우선순위가낮고가치가없는프로젝트는과감히버리거나후순위에두고,남은자원을가장확실한이윤창출에집중시킨다.
지금당신의회사가수많은최신경영기법을도입하고도지속적으로마감지연과성과정체에시달리고있다면,해결책은하나다.업무가단숨에끝까지흘러가수익을창출하는‘흐름의법칙’을도입해야한다.이이론을도입하지않은곳에밝은미래란없다.
독자를주인공으로만드는
『더골』시리즈의소크라테스기법
『더골3』역시독자에게해답을맹목적으로주입하지않는다.『더골1』,『더골2』처럼정곡을찌르는질문을통해독자스스로문제를직시하고해결해나가도록유도하는‘소크라테스식기법’을사용한다.
거래처들은불만을표하며거래를끊고,직원들은밤낮없이일하지만반복되는마감지연,예산초과,인력부족,성과정체로경영난에처한윌슨사.엔지니어링부서를이끄는마크는매각위기에놓인회사를자력으로구해내야하는운명에처한다.왜열심히일하는데도회사는망해가는가?답답한현실의실마리는MBA‘흐름의법칙’수업에서풀리기시작하는데,‘흐름의법칙’은엘리골드렛이제약이론을프로젝트환경에맞춰접목한것이자그가살아생전끝까지연구하고발전시킨이론이다.
수업에서마크는교수가던지는날카로운질문들을통해스스로답을찾고이를회사에적용해나간다.이책을읽는독자들은소설속마크의여정을그대로따라가는것만으로도자신이속한회사,비즈니스현장을관통하는핵심본질을마주하며놀라운변화를경험하게될것이다.
실제로이미『더골』시리즈를읽은세계적인리더들은그놀라운변화를경험하고필독을권한다.아마존을창업한제프베이조스는“아마존의임원이라면누구나필수로읽어야하는책”이라고말했으며,현대경영의창시자인피터드러커는“『더골』을읽은경영자는문제를조금씩개선하는것이아니라단숨에해결하게될것”이라고했다.톰피터스역시“이책은놀라운정도로강력한효과를발휘해왔다”고인정했다.이는『더골』이출간된지40년이지난지금도변함없다.젠코더CEO앤드루필레브는포브스에“『더골』은반드시읽어야할책”이라고기고했으며,전세계1위유튜버인미스터비스트는모든직원에게“『더골』을반드시읽으라”고권하고있다.
만약당신이〈타임〉지가선정한전세계‘가장영향력있는경영서25권’중딱한권만읽어야한다면,그선택은결국이책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