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치열한 사유, 감각적 이미지로 빚은 고백, 김고니 시집
섬세한 위로로 아픔을 희망으로 삭이는 무지갯빛 시편들
섬세한 위로로 아픔을 희망으로 삭이는 무지갯빛 시편들
삶과 사랑, 외로움과 희망을 담담하게 노래하는 김고니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8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밥북 기획시선 제41권으로 나왔다.
시인은 삶의 자리에서 늘 바람 한 점, 신호등 불빛 하나로도 고민을 품고 사유한다. 사유 세계는 사랑과 슬픔, 기억과 감각, 영원과 순간,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확장하고, 낯설면서도 익숙한 빛깔의 시어로 시편들을 빚어낸다.
치열한 사유, 감각적 이미지로 빚어진 시편들은 한 편의 회화처럼 또렷하다. 이런 시편들은 삶의 문제에 직면한 모두에게 직관적으로 전해지며 섬세한 위로가 되고, 아픔이나 상처를 희망으로 삭이게 된다.
시인은 삶의 자리에서 늘 바람 한 점, 신호등 불빛 하나로도 고민을 품고 사유한다. 사유 세계는 사랑과 슬픔, 기억과 감각, 영원과 순간,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확장하고, 낯설면서도 익숙한 빛깔의 시어로 시편들을 빚어낸다.
치열한 사유, 감각적 이미지로 빚어진 시편들은 한 편의 회화처럼 또렷하다. 이런 시편들은 삶의 문제에 직면한 모두에게 직관적으로 전해지며 섬세한 위로가 되고, 아픔이나 상처를 희망으로 삭이게 된다.
그녀는 빨간 신호등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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