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혼탁한 세상 속 피어난 연꽃잎처럼 부드러운 시어
예술과 신앙, 현대의 역사를 품은 일곱 번째 고백
예술과 신앙, 현대의 역사를 품은 일곱 번째 고백
삶의 감상을 마음에 품고 담백한 시어로 나누는 고명지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시집은 총 90여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실었다. 1부에서는 시인의 시선 속에서 발견한 자연의 모습을 정감있게 풀어냈고, 2부에서는 천주교의 역사와 신앙을 배경으로 존경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이어지는 3부는 예술가의 굴곡진 삶과 그 삶에서 나온 작품에게 보내는 세레나데가, 4부는 우리 민족의 얼이 어디서 시작된 건지 찬찬히 짚어볼 수 있는 역사의 찬가를 묶었다. 독자는 감각적인 글을 읽어 내려가며 시인의 시간을 나란히 거닐 수 있다.
시집은 총 90여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실었다. 1부에서는 시인의 시선 속에서 발견한 자연의 모습을 정감있게 풀어냈고, 2부에서는 천주교의 역사와 신앙을 배경으로 존경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이어지는 3부는 예술가의 굴곡진 삶과 그 삶에서 나온 작품에게 보내는 세레나데가, 4부는 우리 민족의 얼이 어디서 시작된 건지 찬찬히 짚어볼 수 있는 역사의 찬가를 묶었다. 독자는 감각적인 글을 읽어 내려가며 시인의 시간을 나란히 거닐 수 있다.
마음 씻으러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