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다 (반양장)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다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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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고난과 역경 앞에서 “그럴 수 있다”는 태도,
삶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그 유연함이 행복의 열쇠다!


삶은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일의 연속
그 과정에서 얻은 지혜가 나를 빛낸다!

고난을 기회로 바꾸는
홍보 전문가 홍용현의 희망 메시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인생은 한 번뿐이다.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한 번의 인생을 우리는 최선을 다해 살아내야 한다. 그 한 번의 인생이 별일 없이 평온한 삶이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사는 동안 우리는 갖은 고난과 만나게 된다. 고난을 원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찾아온 고난에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따라 우리 삶의 모습이 결정된다.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그 안에서 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는 것이 삶이다. 중요한 것은 이미 벌어진 그 일을 바라보는 태도다. 책의 제목처럼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다’ 하는 마음가짐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 갑작스레 어려워진 집안 사정으로 궁핍한 학창 시절을 보냈다. 가까스로 대학에 입학했으나 등록금과 생활비를 스스로 해결해야 했다. 우여곡절 끝에 졸업 후 입대했고, 제대 후에는 고시를 준비하다 포기했다. 번듯한 공기업에 입사하여 걱정 없는 삶을 사는가 싶었지만, 회사 내부 사건에 휘말려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우리네 삶은 호사다마의 연속이다. 저자가 겪은 인생의 역경과 그 속에서 얻은 삶의 지혜를 책 속에서 따라가보자.
저자

홍용현

1968년에태어나광주광역시에서초,중,고등학교까지졸업했다.한양대학교영어영문학과를졸업하고1994년부터31년째공기업에재직중이며주로홍보분야에서오랜기간근무했다.저서로공기업홍보업무를다룬『다시태어나도홍보는싫다』(2019년)가있다.

목차

들어가며
체면,염치,배려,겸손



PART1
나의인생나의과거이야기

삶에는세번의터닝포인트가있다
궁핍vs결핍
이유없는공허함에대해
이루어질수없는사랑
공짜밥에도격이있다
세상에서제일맛없었지만감사한존재,라면
짧고도짧았던도련님의삶
군대가서축구한이야기
1980년5월의기억
베프세놈의인생사
나이트클럽에서의기억
반포에가면고속터미널이있다
형제사이는어렵다
술시에는주(酒)님이함께하신다



PART2
나의생각나의하루이야기

클래식이불편하지않게되다
그방은내감정을눌러온다
넘치는동부간선도로를지나며
비오는날엔촉수가춤을춘다
매미의사랑가
떠날때는말없이
봄날은간다
공황의시대
가끔은Saguarocactus가그립다
음악분수
누구에겐명절이스트레스다
가지않은길(Theroadnottaken)
야구는bridge
아프지않은삶이어디있으랴
여행은기억공유수단이다
부자(父子)지간의헛헛함
가장(家長)이라는사람
코로나블루
눈내리는날청담동에서
지하철에서
미세먼지
생물학적노화와심리적노화
인간의욕망을보면서
두명의정신의학과쌤
밸런타인데이의추억
불행은성난사자처럼
허무하게가버린선배를기리며
사선(死線)에서서
나는행복한사람
남자에게명함은존재감이다
골프는삶의축소판
극단의시대를살아간다는것은
오지랖퍼의삶에는상처가함께한다
희망의끈을놓지않고‘언젠가는’을되뇌다
혈액형과MBTI
나의언어는모나지않았을까?
나쁘다고다나쁜것은아니어야한다
더이상후회하는일은그만!
사람이무엇때문에사는지그것은알고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