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레이즈 미 업 (김영 장편소설)

유 레이즈 미 업 (김영 장편소설)

$15.00
Description
“우리는 모두 한 번쯤 넘어지지만,
사랑이 있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지하철역의 바이올린 선율,
작은 교회의 기도 속에서 피어나는 기적

당신의 작은 진실이 누군가의 삶을 바꾸고,
당신이 쓰러질 때, 누군가는 당신을 일으켜 줄 것이다!

장애인 문학상 수상 작가 김영이
희망을 잃은 이들에게 전하는 감동과 사랑의 서사
화려한 무대 위의 스타 바이올리니스트 제니 정 그리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가난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요한의 아빠.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던 두 사람이 크리스마스의 기적 아래 마주한다.
지하철역에서 울려 퍼지는 바이올린 선율, 쪽방촌 교회에서의 새벽 예배, 그리고 뜻밖의 사건들 속에서 제니는 잊고 있던 믿음과 진심을 되찾고, 요한이 아빠는 지친 일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본질을 다시 바라본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요한이 아빠의 고백은 세상 속의 작고 묵직한 진실이 되어 독자의 마음을 울리며, 제니의 뜨거운 회심은 ‘성공’이 아닌 ‘사랑’이 진짜 목적임을 일깨운다.
독자는 화려함과 소박함, 회심과 회개의 서사가 따뜻하게 교차하는 복음소설 『유 레이즈 미 업』을 통하여 나눔과 섬김의 진짜 의미,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길로 이어지는 믿음의 여정을 함께하게 될 것이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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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

1970년경주에서태어났으며신라중학교를졸업하였다.1987년대입검정고시에합격했고1989년2월불의의사고로전신마비판정을받았다.이후10여년의오랜병원생활과요양생활을거듭하다가이후어느정도건강을회복하고『나쁜친구들』이란장편소설을출간하였다.영화를좋아해2007년대한민국영화진흥위원회가주최하는시나리오마켓에출품한『16세…』가심사위원추천작으로추천받았으며,2009년『제니정과요한이아빠의크리스마스이야기』로장애인문학상을수상했다.이후생계가어려워져오랫동안작품활동을하지않고게스트하우스운영및다른경제활동을하다가,현재는건강이여의치않아다른외부활동을다접고조용한곳에서홀로요양을하며다시한번재미있는소설과시나리오쓰기에박차를가하고있다.

목차

개정판을내면서

1부.
제니정의이야기

2부.
요한이아빠의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