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생존기 13 (누구보다 절박한 그들의 야구)

프로야구 생존기 13 (누구보다 절박한 그들의 야구)

$17.36
Description
정말로 뭔가를 바꿔보고 싶다면
중요하다 생각했던 것 하나는 용기 내어 버려
새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선두로 치고 나가는 게이터스.
그 역대급 타선의 중심이 되는 존재는 바로 이적생 노영웅.
반면, 램스는 하위권에서 조금씩 상승곡선을 그려가고 있었다.
팀에 엄청난 안정감을 주는 에이스 이상용의 영향력은 램스를 과연 어디까지 올려놓을지.
저자

최훈

현재 국가대표 야구만화가.
1972년생. 상문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했다.
일간스포츠에서 「하 대리」 시리즈, 네이버웹툰에서 「삼국전투기」, 「GM」,
스포츠동아에서 「클로저 이상용」 등을 발표했다.
특히 「GM」, 「클로저 이상용」, 「GM : 드래프트의 날」, 「프로야구 생존기」로 이어지는 GM 시리즈는 만화,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프로야구 생존기」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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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전설의 야구만화 〈GM〉과 〈GM : 드래프트의 날〉,
야구팬들을 열광하게 만든 〈클로저 이상용〉. 그 GM 시리즈의 신작이 돌아왔다

신생구단 수원 나이츠에 입단해 꿈에 그리던 프로야구 선수가 된 노영웅.
하지만 프로야구 선수라고 마냥 야구를 하는 건 아니었다. 야구를 하기 위해서는 같은 팀 경쟁자보다 더 야구를 잘 해서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얻어야 했다. 팀에 쓸모 있는 선수가 되어야만 경기에 나갈 수 있고, 그래야 프로야구 선수로 살아남을 수 있다.
노영웅의 전 시즌 성적은 플루크가 아니었다. 시즌이 시작되자마자 압도적인 화력을 선보인다. 남승우의 공백을 걱정하던 게이터스는 선두를 질주한다.
한편, 전 시즌 꼴찌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램스 역시 이번 시즌 강력한 전력을 갖췄다. 연타는 없지만 강력한 한방이 있고, 선발진의 위용은 어느 팀 부럽지 않은 모습. 그 한가운데에 이상용이 버티고 있었다.


| 심도 깊은 취재를 통해 그려지는 현장감
판타지가 아닌 진짜 야구 만화

프로야구계는 성적이 모든 것을 말한다. 하지만 성적이 고만고만한 선수들은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안에서 타인을 깎아내릴 방법을 고민하는 자들도 나타난다.
막강한 자본력과 최고의 선수들, 명장을 갖춘 게이터스가 선두를 질주하는 동안, 그와 정반대의 입장에서 유명주를 긁어모아 포텐을 터뜨리고, 가진 돈을 몽땅 쏟아부은 FA 이현의 폭발을 기대해야 하는 입장의 램스. 점수를 주지 않는다면 질 일은 없는 경기가 야구 아닌가. 이상용이 버티고 선 램스의 마운드는 그 어느 때보다 안정감을 가져가는데.
〈GM〉, 〈GM : 드래프트의 날〉, 〈클로저 이상용〉과 같은 세계관을 가진 〈프로야구 생존기〉는 카카오페이지 지면을 통해 연재되고 있으며, 후속권이 연이어 출간될 예정이다.